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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용두산203m,포항),용바위,임금바위,주상절리

작성자산마루| 작성시간16.11.25| 조회수25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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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덤 작성시간16.11.27 오랫만에 함께한 흔적입니다.
    용산의 전설과 비슷한 게 우리 나라에 많이 있는데
    절대 왕권에 도전이 될만한 싹을 없애려는 것이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산마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28 예, 즐거운 시간들이였습니다. 龍은 구름이 끼었을 때 승천한다고 하던데, 요즈음의 시국은 한 치 앞이 안보일 정도로 구름이 잔뜻 끼였네요.
    거기다 오만 잠룡들이 판을 치고 있으니 민초들의 삶은 그저 주눅들어 옴싹달싹도 못하네요.
    구름 아래로 빗줄기 내리고, 오색 무지개 영롱하게 설 때면 천지가 개벽하는 굉음을 내고 하늘높이 龍도 승천하겠지요.
    그러면 우리네 민초들의 삶에도 희망의 봄날이 찾아들겠지요. 다음 함께할 날을 또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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