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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사진)

[스크랩] 수인산 졸업산행.

작성자천성산|작성시간17.06.15|조회수133 목록 댓글 2



수인산 졸업산행.

3수끝에 졸업하게 된 수인산 정상석 모습


전남 장흥과 강진을 경계로 낮지만 철옹성같이 솟아있는 수인산(산성)을 지난 4월중순에

졸업 한답시고 약8년만에 다시 갔는데 불행히도 카메라 에러로 사진을 담지 못하여 오늘

3수로 가게 되었다. 2008년 늦가을 초등때는 아래지도 오른쪽 장흥읍 구룡리 수미사를

들머리로 계관암 수리봉 수인산성 수인산 도둑골 홈골재 순으로 내려왔으니 남근석(혹은

탕건바위) 병풍바위 편이 빠진것이다. 그래서 올해 4월18일 때는 들머리로 올라 가다가

수리봉 직전에서 매실농원으로 빠져 수덕 주차장에서 동문을 타고 올라서 우찌우찌 어렵게

수인산으로 갔는데 갑자기 카메라가 먹통이 되어 정상에서 부터 탕건바위 병풍암 홈골재

지로마을 하산점 까지의 기록을 담아오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가까이 있는 하멜기념관

이나 병영성터 탐방도 포기하고 말았다. 드디어 오늘 3수만에 장흥 강진의 수인산을 졸업

하게 되어 그 기분이 참으로 무량하다. 오늘은 수인사 B코스로 올라가서 아래지도 검은줄선

대로 수인산 찍고 2차때 건각들이 택했던 별락산 루트로 빠져서 삼인리 면소로 하산하여

 병영성지 하멜기념관을 자자세세 살펴보고 산방뻐스가 있는 지로리 상림마을 첫 출발지로

다시 올라갔다.


자료 1. 수인산 산행지도



자료2. 수인산 주변 산경도


오늘은 지난1.2차 때와는 달리 시계가 맑아서 원근간의 조망이 아주좋은 편이었다.

특히 이번 토요일 또 졸업하러 가게 되는 월출산 향로봉이며 구정봉 천왕봉이 어렵지

 않게 포착되어 쪼그려 앉아서 실컷 당겨보군 하였다. 그 밖에 진행방향 좌측으로 제암산

매봉 사자산  억불산 연태봉 정도 비교적 선명히 목측 되었다고 사료된다.



















홈골재 수인사 입구 정자






홈골재 위로 도둑골 능선



수인사 가는길






수인사









수인산 실초입지



오른쪽 271봉에 A조 일행들이 보인다.



헬기장






가까이 가보면 절터 같은곳 옆으로 탕건바위도 남근석도 아닌 선바위 형상2기가 나란히 서있다.

지난번 못남긴 기념사진 박는다.

 




옛날에 세도를 부렸던 사람들의 이름이 경쟁하듯 쓰여져 있다.






샘터



오늘은 처음엔 저 수인산 정상을 안가려고 했는데 그래도 산행인의 근본이 예의가 그게 아니다.

싶어서 손쌀같이 다시 파듸비고 올라간다





북문에 설치되어 있는 강진군 안내판



북문 뒤편 암벽



지난4월에 함께한 산방과 국제신문 시그널이 걸려 있다.

오늘코스는 국제신문 코스다 앞에올린 지도는 부산일보 코스다.


좌측 멀리 월출산 당겨보기



날씨가 몹씨 가물어 단풍색이 드는것 같다. 끝선에 보이는 것이 월출산이다.



정상직전 돌탑



지나온 강진방면 능선들



수인산 3수 신고



ㅎㅎ 수인산 졸업사진



1차 사진



올4월중순 2차 사진



남문 북문방향 능선



1차때 장흥쪽에서 타고 올라왔던 수리봉 능선



2차때 내려갔던 매실농원 수덕마을


 

수덕마을 입구 주차장에서 탐진호가 보이는 이 능선을 타고 동문으로 올라 왔다,



탐진강 줌인



수리봉



수리봉 능선


 

수리봉 멀리 장흥읍내 방면 오른쪽 아래마을은 성불리로 추렴



수인정상 바로 아래 수덕마을 방향 무명암봉 






병풍바위 가는길에 내다보는 홈골저수지 지로리 병영면소 삼인리 병영성 하멜기념관

끝선으로 땅끝기맥 월출산 월각산 별매산 가학산 자락이 보이고 있다고 억측한다.


남문 삼거리 이정표



지나온 수인산 요즘 산에가면 이런 저런 산딸기 종류 산뽕 버찌들이 따 잡수세요 하고들 있다.



옛날에 왜구들의 침입을 막기위해 철옹성을 쌓고 진을쳤던 흔적들









수인산 산행의 대표선수 병풍바위



내려가야할 능선 좌측아래 성불리



로프 대신 쇠 손잡이 시설


 

여러방향에서 바라보는 수인산의 간판 병품암


 






















장흥읍 성불리 마을 풍경



 마을회관(추정)과 느티나무 정자 등 줌인


 

고인돌 같아서



사자바위 같기도 한 전망바위 너머 수리봉 능선



하산내내 돌아보이는 병품암 능선



장흥 어느촌락에  S자 냇물이 한가로이 흐르고



장흥읍 시가지 위로 할미바위로 유명한 억불산인듯 하다.









이 동네는 도둑골 능선



성불리 삼거리









내려가야 할 271봉 및 별락산












도룡리 저수지



이즈음에 피는 나리꽃



271봉 이정표 2차때는 홈골저수지로 내려 갔지만 오늘은 병영성

하멜기념관을 들리 위해 별락산이 있는 꽃밭등으로 내려간다.


또 병품암



탕건(남근석)바위



홈골재



뒷봉이 별락산



부처손 지대



병풍암을 비롯한 아래 271봉까지 지나온 능선



별락산 손도장



화전정이라고 병영성 하멜기념관 조망정자 휴게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정자에 올라 한동안 병영면 일대 월출산 가학 별매산 일대 양껏 당겨보았다.


병영성



월출산 천왕봉



이번 토요일 졸업하러 가게될 향로봉 좌능선과 향로봉 구정봉도 최대로 당겨보고



점심으로 가져간 공갈빵을 먹다가 화전정 기념한방












화전정을 떠나며



병영면 삼인리 마을 골목 담쟁이



삼인리 돌담골목



 문화재급이다.



장기 공사중인 병영성 남쪽 입구












성벽 너머 졸업한 수인산 전경이 보인다.









병영산성 방문 기념



서쪽 성루 너머로 월출산 실루엣












병영성에서 나와



하멜 기념관으로








































































구경한번 잘했네.  여기서 담배 한꼬바리 시간으로 걸어 올라가면 첫출발지 상림마을 주차장이

나오고 산방뻐스 주변엔 먼저 하산한 대원들이 하산주를 돌리며 부라보! 위하여! 하고 있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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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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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상열 | 작성시간 17.06.16 대단 하십 이다 ~~~
  • 답댓글 작성자천성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6.16 수인산 졸업 할수 있게 산행지 선택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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