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롬8:22-27)-성령강림절을 맞이하여 성령님이 우리를 어떻게 탄식하시며 도우시는지 나눕니다. 작성자peter| 작성시간22.06.06| 조회수29|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