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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와 피자

작성자peace(평화)|작성시간12.03.05|조회수93 목록 댓글 0

 

요즘, 많은 분들이 지금 다 그냥, 무력해져  있습니다.

요즘은 약차종류가 많지만

옛날에 다른 차는 없고 이차가 많았습니다.

그 이름이 뭔지 아십니까?

이 차를 먹고 다 구겨있습니다.

그래서 구기자 차

 

그래서 아내가 너무너무 근심이 돼 가지고 

남편에게 뭘 하나를 선물로 줬습니다.

그걸 탁 먹고 나자 남편이 그냥 다시 살아났습니다.

뭘 먹었을까요?

요즘 젊은 이들이 많이 먹습니다.

피자!.

 

좀 피자 이 말이예요.

구겨진 얼굴, 마음을...

. 우리 피자!’

좀 피고 살아야지요.

우거지 상을가지고요.

온 세상의 고뇌와 번민을

다 짊어지고 사는 사람처럼 말이죠.

 

 

만물이 약동하는

새롭게 시작하는 3월

영혼의 피자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가물어 매마른 우리의 심령에

성령의 생수가 넘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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