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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하시는 주님

작성자peace(평화)|작성시간16.04.11|조회수689 목록 댓글 0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하시는 주님

10704~ 9

 

 1. 만족한 삶은?

어떤 부부의 결혼 기념일에 발신자가 없는 등기 우편이 도착했다. 봉투를 뜯어보니 정말 보고 싶었던 연극표 2장이 들어 있는 것이었다. 부부는 결혼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사랑하는 친구 중 누가 보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오랜 만에 연극도 보고, 외식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즐거운 마음으로 부부가 집에 도착해서 집안을 보니 집에 도둑이 들어 값나가는 물건들이 탈탈 털려있는 것이었다. 황급히 가재도구를 챙기며 눈에 들어온 곳엔 편지가 있었다. "이제 내가 누군지 알겠지?"

요즘 새봄을 맞아 결혼식이 많습니다. 토요일마다 잔치 일정이 꽉 잡혀있습니다. 우리나라 예비 부부들이 선호하는 신혼여행지는 어디일까요? 사실 옛날에 어려운 시절에는 형편이 어려워서 가가운 곳은 경주, 부산, 형편이 조금 나은 사람들은 제주도로 비행기를 타고 슝~ 다녀오는 것이 대표적인 신혼여행이었는데요

요즘 젊은 예비 부부들의 신혼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 세계적인 휴양지인 하와이 와이키키, 아시아의 진주 태국의 푸켓, 보라카이, 세부, 지구상의 마지막 낙원 인도네시아 발리로 많이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발리가 도대체 어떤 곳인가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세계에서 자기가 사는 곳에 제일 만족을 느끼며 사는 사람들이 인도네시아의 발리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발리섬에 사는 사람들은 이곳에 지상에서 가장 천국과 같은 곳임을 느끼며 살기에 신혼여행을 밖으로 나가는 사람은 발리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미국 로버트 슐러목사님의 스승 노만 핀센트 필 목사님이 듣고 직접 발리 섬을 찾아 가서 조사하여 보았습니다. 일주일동안 살면서 조사한 것입니다. 그랬더니 정말 발리 사람들은 행복을 느끼며 만족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큰 산업 시설이나 재미있는 오락시설도 없는 섬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다음과 같은 다섯가지 자세를 가지고 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가진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단순하게 삽니다" "우리는 서로 좋아합니다.""우리는 먹을 것이 충분합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섬에서 만족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만족을 보장하는 곳이라면 그 곳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까? 이 세상에 만족을 보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에게 가서 살고 싶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을 만족시켜 주시는 분이라고 하셨습니다.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9) 하나님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시켜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시켜 주신다는 말씀이 도대체 무슨 말씀일까요?

 2. 사모하는 이의 영혼을 만족시켜 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시켜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사모한다는 말씀은 소원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소원을 만족시켜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각자마다 소원이 있지요? 오늘도 예배하면서 각자의 소원가지고 왔습니다. 하나님은 그 소원을 만족시켜 주시는 분이십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소원을 만족시켜 주시는 분이심을 믿으십시오.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영혼을 만족하게 하시는 분이 아니겠습니까?

 

육신의 배도 같은 양이라도 위가 큰 사람은 그것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위가 작은 사람은 배가 불러 다른 것을 더 이상 못 먹겠다고 거절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포만감을 느끼면 더 이상 섭취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고픔을 느낀다면 더 먹고 싶어 하는 마음이 생기고 실제적으로 더 먹게 됩니다.

이것은 육신적인 것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영혼이 남달리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이 가득하면 어지간히 은혜를 받아도 양이 차지 않습니다. 그러면 계속 은혜를 사모하게 되고, 은혜를 받으려고 이리저리 찾아다니게 됩니다. 영과 육이 공존하고 있기 때문에 육이 만족스러우면 영적으로도 나태함이 나타날 위험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보릿고개라는 가난함의 춘궁기가 존재할 때는 그것을 면하기 위해 열심히 일했고, 영적으로도 더욱 사모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사모했습니다. 그래서 기도원을 찾아다니면서 기도했고, 밤새도록 철야기도를 했습니다. 부흥회하는 교회마다 찾아다니면서 은혜받기를 사모하여 10, 20리 길을 멀다하지 않고 은혜 받으려고, 말씀 받아먹으려고 다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그런 사모함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 은혜에 대한 갈망함이 있습니까? 은혜의 배고픔을 느낍니까?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있습니까? 밥을 한 끼 먹지 않으면 배고픔을 느끼며, 하루만 먹지 않아도 기근을 느껴 먹을 것만 찾아다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영적으로 얼마나 건강하십니까? 건강한 사람은 많이 먹어야 합니다. 먹지 않고 건강할 수 없습니다. 잘먹는 사람이 역시 튼튼합니다. 영적으로도 말씀을 잘 받아먹는 성도가 건강한 성도가 됩니다.

사실 마지막 시대가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를 우리는 많이 들어서 압니다. 거짓선지자와 적그리스도가 많이 나타나고, 자연재해와 전쟁이 발생하며, 사랑이 식어지고 돈을 사랑하는 등 여러 가지 현상이 발생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중요한 것을 미쳐 깨닫지 못한 것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를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서 알려주신 것이 있습니다. 아모스8:11절 말씀,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무슨 날입니까? 어떤 날이 온다는 말입니까? ‘기근의 날입니다. 기근은 누가 만듭니까? 이 말씀에 보면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땅에 기근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기근은 육적인 양식의 기근이 아닙니다.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성도 여러분! 먹을 양식은 풍부합니다. 아무리 경제가 어렵다 해도, 배고픈 분들이 있다 해도 30,40년전 생각하면 다 배불리 먹습니다. 정부에서 혜택을 줍니다. 돈없어 죽는다는 말은 옛말입니다. 북한에는 양식이 없어 기근이지만 우리나라는 양식이 없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한 기근입니다.

지난주 중국 식당에서 일하던 북한 주방봉사자들 13명이 유엔 대북대제로 식당 경영난이 아려워지자 남한으로 탈북 귀순해왔습니다. 북한은 지금 먹고 살기가 어렵습니다. 북한에는 양식이 없어 기근이지만, 우리나라는 양식이 없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한 기근입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이 없을까요? .

 병들었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주어져도 받아먹지 않아서 기근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배고픔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먹지를 않으려고 합니다. 왜 배고픔을 느끼지 못합니까? 영적으로 병들었기 때문입니다. 육신도 병들면 밥맛이 없습니다. 밥을 먹지 않아도 배고픔을 느끼지 못합니다. 다만 약만 투여하게 됩니다. 영적으로 병들면 말씀을 듣지 않아도 상관없고, 읽지 않아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말씀을 배우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문제가 없는 듯 살아갑니다. 그러나 조심해야 합니다. 영적으로 병들면 말씀의 맛을 느끼지 못합니다. 맛을 느끼지 못하니 말씀을 들을려고 하지 않고, 들어도 먹지를 않습니다. 영적기근을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이시간에 에배드리며 하나님은 갈급해하는 우리성도들의 소원을 하나님이 만족시켜 주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읽은 시편107  4-5절 말씀,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 즉 하나님의 백성들이 사막 길에서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주리고 목말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영혼까지 피곤하였다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영육이 다 곤경에 처했습니다.

우리가 육적으로 곤경하면 영적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육적으로 너무 형통하면 영적으로는 나태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영육간에 잘 살펴야 합니다. 삶이 어렵고 영적으로는 기갈을 느끼거나 곤경에 처했다면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부르짖어야 합니다. 찾아야 합니다. 구해야 합니다. 영육간의 문제를 누가 해결해줄 수 있습니까?

오늘 말씀을 보면 영육간에 곤경에 처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누구를 찾았습니까? 6절에 보면, ‘그들이 근심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할렐루야! 여호와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분께 부르짖었습니다. 왜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었을까요? 그분의 속성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능력을 알기 때문입니다. 9절에 고백한 말씀을 보세요.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바로 이겁니다.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고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기시 때문에 그분께 구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영육간에 문제가 있거나 병들었거나 허약해졌을 때 우리가 찾아야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나태해지는 성도 개인도 하나님을 찾아야 삽니다. 무너지는 가정도 하나님을 찾아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쇠퇴하는 교회도 하나님을 찾아야 부흥합니다. 무너지는 민족공동체도 하나님을 찾아야 국운이 흥왕합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역사의 절망의 벽도 무너지고 소망이 솟아오릅니다. 우리가 바로 하나님을 찾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에 대한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증인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을 향하여 눈을 들고 그분이 부어주실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해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신령한 젖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우리가 온전히 구원에 이르도록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초청하십니다. 이사야55:1-3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

 

3.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주일이 지나면 다음주일에는 하나님이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실까를 사모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지하는 마음으로 사세요. 이번 부흥회를 통하여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말씀으로 은혜를 주실까? 나에게 어떤 기적의 역사를 베푸실까를 기대하십시오. 반드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시편119131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하므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시편1436절 말씀,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매일 새벽에도 나오십시오. 새벽을 깨우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공적예배도 사모하세요.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9) 하나님께서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신다는 뜻은 믿는 사람을 실망시키시지 않으시고 믿음을 만족케 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의 대원칙이 있습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입니다. 꼭 믿음대로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실망시키지 않으시고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여 주십니다.

어느 율법사가 예수님을 찾아와 물었습니다. “세상에는 계명이 많이 있는데 그 수많은 교훈 가운데 무엇이 제일 중요합니까?” 그분이 제 대신 예수님께 여쭤봤으니 참 감사하지요. 예수님께서는 네 마음과 네 뜻과 네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위대하고 첫째이다. 둘째는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고 너는 셋째다. 첫째, 하나님. 둘째, 이웃. 셋째, . 이 세 가지가 우선순위다. 그리고 이것이 성경전체의 요약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너희가 먼저(우선순위)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추구하라고 했습니다. “그리하면(결론)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해 주실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인생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무시하고 살면 언젠가 후회하고 눈물을 흘리는 날이 올 수 있습니다. ‘나는 일생 동안 무엇을 위해 살았나? 내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 인생의 우선순위를 잘 못 알고 자기중심적인 잘못된 사고를 가지면 고생을 합니다. 우리 모두 잘 될 것을 믿으십시다. 하나님은 믿는 자의 영혼을 만족시켜 주실 것입니다.

 5. 기도하는 자의 영혼을 만족시켜 주십니다.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9) 이 말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기도하는 영혼을 만족시켜 주신다는 의미입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결코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기도에 대하여 누가복음 18장에 이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도 않고 사람들을 무시하는 아무 거만한 재판관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 아주 가난하고 보잘 것 없는 과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과부는 그 재판관에게 자주 가서 말했습니다.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그러나 재판관은 들은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자꾸만 찾아가서 졸라 대니까 이렇게 중얼거렸습니다.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이렇게 결론을 내리셨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의 영혼을 반드시 만족시켜 주신다는 깊은 말씀입니다. 할렐루야!

기도하는 백성은 망하는 적이 없습니다. 기도하는 나라는 망하는 적이 없습니다. 기도하는 교회는 해결하지 못할 문제가 없습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기도하면 좋은 일이, 축복받을 일이, 놀라운 일들이 우리 앞에 펼쳐지는 것입니다. 잠시 후면 지나갑니다. 조금만 참으면 됩니다. 반드시 통과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언젠가는 꼭 기도를 응답하여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이의 영혼을 만족시켜 주십니다.

그렇습니다. 1. 하나님은 소원하는 이의 영혼을 만족시켜 주십니다. 2. 하나님은 믿는 이의 영혼을 만족시켜 주십니다. 3. 하나님은 기도하는 이의 영혼을 만족시켜 주십니다. 결론으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 오늘 거룩한 꿈을 다 마음에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한번 뿐인 인생입니다. 지나가는 인생길에 그냥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목적도 없이, 방향도 없이 살지 마시고 주님 안에서 거룩한 꿈을 품으십시다. “하나님 아버지, 이제 남은 여생 하나님의 영광 위해 살기 원합니다. 어떤 풍랑이 다가와도 꿈을 이루시는 주님만 바라보고 나가기 원하오니 주님 나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한 꿈을 품고 믿음으로 전진해 나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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