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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다섯 가지/ 브로니 웨어(Bronnie Ware)

작성자peace(평화)|작성시간20.09.10|조회수547 목록 댓글 0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다섯 가지라는 책이 있습니다. (원제는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국내에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2013)’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됨)

호주의 한 요양원에서 말기 환자를 돌보던 간병인, 브로니 웨어(Bronnie Ware) 라는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던 글을 모아 펴낸 책입니다. 그녀는 말기 환자들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5가지를 소개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과 기대에 맞춰 살았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남을 의식하는 바람에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한 것을 부끄러워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말 것을 이라고 후회했답니다.

대부분 남성 환자들이 이런 후회를 했답니다. 그들은 직장 생활 때문에(돈벌이 때문에) 아내와 자녀들과 따뜻한 가정생활을 하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했습니다.

감정을 표현할 용기가 있었더라면 하고 후회했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만 했던 것이 지금의 `병으로 이어지진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냈더라면 후회했답니다. 죽음을 앞두고서야 오랜 친구들이 보고파 연락을 시도했지만 그들의 연락처조차 알 수 없어 절망스러웠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더 많은 행복을 허락했더라면 후회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래된 습관에 머물러 변화를 시도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자신의 행복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지 못했다며 자책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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