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오스틴 목사와 어머니의 신앙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레이크우드교회를 담임하는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어머니가 간암에 걸려 몇 주 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계속 살이 빠지고 피부가 노랗게 변하고 몸이 극도로 쇠약해졌습니다. 병원에서 포기하고 퇴원권고를 하여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생명을 구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는 “나는 죽지 않고 살거야. 나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선포할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이 물었습니다. “어머니, 도대체 어떻게 죽지 않으시겠다는 거예요?” “얘야, 나는 주님과 그분의 권능안에서 누구보다도 강하단다.”
그렇게 대답하고는 성경을 열심히 뒤져서 가장 좋아하는 치유의 말씀을 3-40개 찾아서 종이에 적어 매일 큰 소리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자 상황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차 식욕이 돌아오고 몸무게가 불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병세가 조금씩 호전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몇 달이 지나자 회복의 속도는 더욱 빨라졌고 사형선고를 받은 지 20년이 지났지만 그의 어머니는 아직도 건강하게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영입니다. 성령은 두나미스의 영이기 때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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