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이혁진이라는 분이 가사를 썼는데,
가사가 은혜롭습니다. “날이 저물어 갈 때, 빈 들에서 걸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될 때, 빈손으로 걸을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한국교회 많은 성도들이 은혜받고 있습니다.
이 찬양 가사가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예수님,
여러분의 인생도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드실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신앙고백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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