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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자산, 성경

작성자peace(평화)|작성시간22.12.14|조회수54 목록 댓글 0

가장 위대한 자산, 성경

딤후3:15-17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 202212월 둘째 주일 이렇게 우리 성도 여러분들과 함께하게 되어서 참으로 반갑습니다. 모쪼록 하나님께서 불러 모아주신 이 귀한 예배의 시간,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가 있어, 우리를 일깨우고 소생시키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곡히 소망합니다. 성경은 세상 수많은 사람들을 살리고 먹이며 풍성한 삶을 살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세게가 지키는 성서주일(聖書主日, The Bible Sunday)입니다. 성서주일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책의 귀중함을 깨닫고, 성경을 널리 보급하며,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성경 말씀대로 살겠다고 다짐하는 주일이 되어야겠습니다. 본문은 사도 바울이 사랑하는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 가운데 한 부분입니다. 본문은 성경의 영감과 권위를 밝히 드러내주는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바울이 디모데후서를 기록할 당시, 로마의 감옥에 갇혀있었으며 디모데는 에베소 교회를 섬기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절실한 마음으로 디모데에게 당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강한 어조로 디모데에게 유언적 당부를 하였습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4:2) 여기서의 말씀은 성경을 가리킵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어느 때라도 항상 성경을 힘써 전하라고 엄히 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에게도 성경에 충실할 것을 간곡하게 당부하였던 것입니다.

1.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습니다(15).

우리성도들이 모일 때마다 성경을 읽고, 듣고, 묵상하는 것은 성경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제공하기 때문 입니다. 성경은 지혜의 책입니다. 그런데 지혜 중의 지혜는 바로 구원에 이르는 지혜입니다. 본문 15절을 봅니다.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여기서 중요한 두 단어는 바로 믿음과 구원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람마다 구원얻기를 열망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람마다 죄인이요. 사람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멍애를 메고 있고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인생들에게 누가 구원을 주십니까? 사도행전 412절에 오직 예수 외에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는 성령의 책입니다. 그 지혜는 오직 예수,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얻는다는 것입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얻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성경은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만이 영"이라 했습니다. 사람은 반드시 거듭나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 갈 수 없습니다. 구원에 이르는 지혜 가 필요합니다. 이 지혜 보다 더 큰 지혜는 이 땅에 없습니다. 바울은 옥중에서 메시지를 전할 때 "주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습니다. 이 황금 같은 말씀은 오직 성경에만 있는 말씀입니다. 성경에 구원받는 길과 방법과 목적이 들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성경을 읽기 원하십니다. 구원에 이르는 지혜서이기 때문입니다. 본문 15절입니다.“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15). 디모데가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은 것은 어려서부터 배운 성경을 통해서였습니다. 성경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합니다.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여 구원을 얻게 합니다. 구원의 능력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거듭나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생명을 줍니다. 왜 성경을 순전하게 전해야 합니까? 구원의 능력에 이르는 지혜를 얻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본질적 사명은 구원의 능력인 성경을 전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변화시키고 구원하는 유일한 책이 바로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인생을 거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성경을 영의 양식으로 삼고, 묵상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려고 힘쓰시기 바랍니다. 그리할 때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2. 성경은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을 줍니다(16).

본문 16절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16).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성경은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합니다. 성경은 능히 우리로 하여금 성화의 길을 걷게 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유대인들의 역사책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경을 그대로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성경의 유익은 무엇입니까? 성경은 우리를 교훈합니다. 만일 우리가 교훈을 따르지 않으면, 성경은 우리를 책망합니다. 그러면서 성경은 우리를 바르게 세웁니다. 그런 후에 성경은 우리가 의의 길을 가도록 교육합니다. 성경은 의로 양육해서, 우리로 하여금 점차 의로운 생각, 의로운 말, 의로운 행동, 의로운 삶을 통해 하나님이 바라시는 거룩한 길로 걸어가게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통하여 가르치고 교육할 때 거룩하게 변화됩니다. 성경이야말로 교육을 위한 최고의 교과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위인들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감동을 입고 변하여 주의 일을 한 사람들입니다.그때는 쓰인 책이 아니라 친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었지만 말입니다.살아 역사 하시는 하나님은 오늘도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시기에 이 성경을 통하여 우리의 우주관이 새로워지며 인생관이 달라지고 생활관이 바뀝니다.성경은 사람을 능히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기에 이 성경책이 귀한 것입니다. 성경으로 인해 변화되어 위대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을 아십니까? 루터(M. Luther)는 성경을 읽고 변화되었습니다. 웨슬리(J. Wesley) 역시 성경을 읽고 변화 받아 거듭났습니다. 슈바이처(A. Schweitzer)도 성경을 읽다가 변화를 받아 아프리카로 들어갔습니다. 성경은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역사합니다. 성경을 통해 교훈과 책망을 받으며 행복한 인생의 비결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주야로 묵상해야 할 말씀인 성경책을 귀하게 여기고 가장 사랑하는 책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오직 성경만이 구원에 이르게 합니다. 온전하게 합니다. 지혜롭게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읽고 듣고 배우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이 되고, 축복이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부디 세상의 책 가운데 성경을 나의 사랑하는 책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복된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성서주일을 맞이하여 인생에게 가장 귀한 책인 이 성경을 바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아무리 보석이라도 개에게는 무용지물입니다. 아무리 귀한 성경이라도 그 가치를 모르는 자들에게는 무용지물입니다. 성경의 가치를 발견하시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직접 쓰신 성경을 구원의 책으로 확신하고 성경 말씀대로 순종하시고 귀한 것을 귀한 것으로 알고 지키는 성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성경을 기록한 목적이 있습니다.

성경을 기록된 목적은 요한복음 20:30-31에 분명히 나타나 있는데, 그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이처럼 성경을 기록한 기록 목적이란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어 생명을 얻게 하려는데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는데 그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구원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구원을 얻게하기 위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기록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구약 창세기에서 신약 요한계시록 까지 성경의 관심은 인간 구원과 구원 받은 사람들의 바른 삶에 있으며 구원과 바른 삶에 관한 한 완벽한 교과서가 성경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이점을 오늘 본문에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는 참된 삶의 교훈을 얻으며 잘못된 삶을 살 때 성경을 통해 책망을 받으며 그래서 우리의 삶을 성경을 통하여 바르게 고치며 죄인들에게는 의로운 삶을 성경으로 교육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성경말씀을 자주 읽고 배우고 성경 말씀을 그대로 실천해 나아가기만 한다면 우리의 생애는 반드시 복된 생애가 될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거울은 인간의 외모를 비추어 보고 잘못을 고치는 것처럼, 성경에는 인간의 내면을 살펴보고 고치는 심경[心境]입니다. 그래서 고전 10:6“그런 일은 우리의 거울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저희가 악을 즐겨한 것 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그리고 신약과 구약은 사람이 마음에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살려 주는 약입니다. 사람은 밥만 먹고 사는 것이 아니요, 생명의 양식, 영혼의 양식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심령이 건강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영의 양식을 취하지 않기에, 심령이 쇠약해지고 세상의 거친 풍파에 시달리고 흔들리다가 넘어지게 됩니다. 이때에 신약과 구약 두 제의 약을 먹으면 사람의 심령을 고쳐주고, 살려주십니다. 본문 17절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17). 하나님의 사람으로 완전히 적합하게 만드는 것은 오직 성경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는 것은 세상의 학문이 아닙니다. 신비한 체험도 아닙니다. 특별하게 받은 은사도 아닙니다. 오직 성경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열심을 내더라도, 성경을 떠나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무엇으로 다른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겠습니까? 무엇으로 그들을 교훈하며, 책망하며, 바르게 하며, 의로 교육하겠습니까? 오로지 성경만이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는 능력은 성경뿐입니다. 성경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은 인류가 누리는 축복의 원천입니다.

4.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본문 17절에 보면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일을 행하기에 온전케하려 함이니라"하고 했습니다. 장로교 신조 제 1조에 보면 성경이 신앙과 행위에 유일한 법칙이라고 했습니다. 119:9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앞에 두신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오직 성경대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성도의 참 모습이며 축복받는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16)고 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책은 사람들이 써 놓았습니다. 지혜로, 이론으로, 학설로, 픽션으로, 경험으로, 생각으로 써 놓았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머리로, 이론으로, 경험으로 써 놓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영감으로, 하나님의 영의 입김에 의해서 쓰인 책입니다. 그래서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비교할 수 없는 값이 있는 책입니다. 이 성경책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으로 감화를 받은 사람이 써 놓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거룩한 책 성경(聖經)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이 책이 이 세상에서 온갖 수모를 다 당했습니다. 어떤 나라에서는 이 책을 소지했다고 해서 죽임을 당하고 성경을 불태웠습니다. 어떤 집에서는 자녀들이 이 책을 가지고 있다고 핍박하고 불태운 집안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독교 초기에 그런 이야기들이 참 많았습니다. 이 책을 찢어서 담배를 말아 피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화장실에서 화장지로 사용했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몰라서가 아니고 오기로 핍박하려고 아주 극단적인 방법으로 모욕하려고 화장지로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항문이 막혀서 실제로 고통을 당한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회개하고 예수 믿겠다고 회개하고서 구멍이 뚫렸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이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쓰인 책”(16)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먼길을 갈 때, 가는 길을 잘 알지 못하면 지도를 보고 도로 표지판을 봐야 합니다. 아무리 고급차라 할지라도 잘못된 곳에 도착하면 실패한 인생입니다. 그러므로 방향을 바로 알고 가야 합니다. 성경은 인생의 항구에 잘 도착할 수 있도록 우리를 안내하는 안내판, 안내지도와 같습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119:105)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바른 길이요, 지름길이며, 대로입니다(55:8-9). 말씀 없이 사는 세상은 외롭고, 슬프고,힘듭니다. 잃어버리고, 빼앗겨버립니다. 그러나 말씀을 의지하고 살면 다 회복됩니다. 신앙이 회복되고, 건강이 회복되고, 물질도 회복됩니다(5:5-6).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사는 우리모두가 됩시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성경적인 삶이 성공적인 삶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고의 선물은 하나님 말씀을 들려주는 것입니다. 누가 전하든지, 어떻게 전하든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성경 말씀은 병든 자에게는 명약이고,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는 희망입니다. 또한 문제에 직면한 사람에게는 해법이며, 죄에 눌린 사람에게는 자유함을 줍니다. 성경은 전할수록 풍성해지는 기적의 선물입니다. 말씀을 전하면, 전하는 사람도 은혜를 받고, 듣는 사람도 은혜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더 힘껏 성경을 전합시다. 성경이 전해지는 곳에 성령께서 역사하십니다 (10:44). 하나님께서는 모든 부모들에게 부지런히성경을 가르치라고 명령하십니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 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6:7). 우리는 자녀에게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초대 교회는 쉬지 않고 말씀을 가르치고 전했습니다. 성경은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5:42)고 증거합니다. 우리도 불신자를 전도해서 예수님을 믿게 할 뿐만 아니라, 쉬지 않고 말씀을 가르칩시다. 성경을 가르치고 배울 때, ..육이 온전케 됩니다(119:99; 4:22). 세상의 책보다 먼저 성경을 읽힙시다. 성경 속에 진리가 다 들어 있습니다. 성경대로 배우 고 가르칠 때, 영성도, 지성도, 인성도, 감성도 발달합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릅니다(4:13).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살고, 성경대로 전하고, 성경대로 가르칩시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 삶입니다. 하나님께 복을 받는삶입니다. 우리 모두 성경적인 삶을 살아감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날마다 누리며 삽시다. 이 땅에 살면서 우리 손에 가지고 있는 최고의 보물이 있다면 성경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인류가 소장하고 있는 자산 가운데 가장 위대한 자산은 성경입니다. 성경이야말로 인류가 자손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어야 할 최대의 보화입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성경에 충실할 것을 간곡하게 당부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이야말로 능히 우리로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성경만이 교육에 이르는 유익을 얻게 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통하여 온전에 이르는 능력을 얻는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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