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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힘쓰라

작성자peace(평화)|작성시간23.02.11|조회수66 목록 댓글 0

기도에 힘쓰라

12:11~13

 

기도에 힘쓰라

미국의 교회학교 예배 시간에 있었던 일입니다. 헌금 시간이 되어 아이들이 헌금을 하는데 한 아이는 헌금을 하지 않고 눈을 감고 있습니다. 헌금을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아서 교사가 아이를 불러 사정을 물어보았더니 집이 너무 가난하여 헌금할 돈이 없어 대신 그 시간에 기도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무슨 기도를 하느냐물어 보았더니 하나님께 내 몸과 생명과 내 일생을 바치겠다고 기도드려요라고 합니다. 그 말에 감동한 교사는 아이를 격려하면서 큰 돈을 주면서 잔돈으로 바꿔 매주일 1달러씩 헌금하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아이는 헌금시간에 눈을 감고 있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그런데 몇 주일이 지나자 다시 소년이 눈을 감고 헌금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를 물어 보았더니 말합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잔돈으로 바꾸어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헌금을 했는데 사먹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요. 사먹으면 죄를 지을 것 같고... 그래서 지난 주일에 모두 다 바치고 다시 기도만 하기로 했어요.”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섬기며 헌신하리라 다짐하고 기도하던 이 소년은 바로 1884년 부활절에 한국에 온 언더우드 (Underwood. Horace Grant) 교사입니다. 본문 12절입니다. “기도에 항상 힘쓰며기도는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특별한 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힘들 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려울 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일상적인 일이어야 합니다. 항상 힘쓰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요, 어려움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사람은 낙심하지 않습니다. 포기하지 않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힘을 공급해주십니다. 기도에 항상 힘쓰며 주를 섬기는 복된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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