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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씨의 신비

작성자피이스|작성시간26.06.08|조회수21 목록 댓글 0

수박씨의 신비

다음은 미국의 정치가요 웅변가였던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이 남긴 글입니다

"나는 수박씨의 힘을 관찰해 본 적이 있다.

수박씨에는 흙을 밀어젖히고 나오는 힘이 있다.

그것은 자기보다 20만 배나 더 무거운 것을 뚫고 나온다.

수박씨가 어떻게 이런 힘을 내는지 알 수 없다.

도저히 모방할 수 없는 색을 껍질 바깥으로 우러나오게 하고

그 안쪽에 하얀 껍질, 그 안쪽에 다시 검은 씨가 촘촘히 박힌

붉은 속을 어떻게 만들어 낼 수 있는지 나는 알 수 없다.

그 하나하나의 씨는 또다시 차례차례 자기 무게의 20만 배를 뚫고 나올 것이다.

누가 이 수박씨의 신비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 말씀은 씨앗입니다.

수박씨와는 비교할 수 없는 능력이 말씀의 씨앗 속에 담겨 있습니다.

이 말씀을 받으면 구원을 얻습니다.

이 말씀을 받으면 마귀의 유혹을 이깁니다.

이 말씀을 받으면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용기를 얻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아무리 말씀을 많이 부어 주셔도

마음이 닫혀 있으면 말씀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을 받기 원한다면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그릇은 열려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하늘에서 소낙비가 내린다 할지라도

그 그릇이 닫혀 있으면 빗물을 받을 수 없습니다.

열린 마음이란 믿음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는 믿음으로 받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말씀을 받는다는 것은 순종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말씀을 받고 순종할 때 우리 삶은 변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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