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원이는 주말동안 기다리고 기대하던 캠핑을 다녀왔어요!
캠핑장에서 물놀이가 오픈하여 이른 물놀이도 했어요~
아직 물이 무서운 라원이는 허벅지까지만 담그고 왔다갔다하거나 앉아서 물장구 치며 놀이하고 물놀이장에 있는 형님들 물총도 빌려서 쏘기놀이도 했어요! "형아 이거 빌려도 돼?"하며 잘 물어보고 고마워라는 인사도 잊지않았답니다👍
저녁엔 마시멜로도 구워..... 먹진 않고 받아먹었어요ㅋㅋㅋ
모기에게 헌혈하며 이번 주도 캠핑으로 불태우며 잘 보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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