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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미소반 정시우 주말이야기

작성자누리미소 정시우엄마|작성시간26.06.08|조회수26 목록 댓글 1

시우는 달샤베트 뮤지컬을 보고왔어요.
공연을 보고나서, 늑대아파트에서 정전이 되어 어두컴컴해지는게 기억에 남는다며 전기를 아껴써야 된다고 얘기해주네요^^



오후에는 친구 한결이가 놀러와 함께 키즈카페에 다녀왔어요.
토끼, 조랑말에게 먹이도 주고 미꾸라지를 잡는 체험도 즐겁게 해봤어요~
밀가루 촉감놀이와 쿠킹 수업도 했는데
수박 모양 쿠키를 만드는 시간인데, 시우는 오징어를 꼭 만들고 싶어해서 결국 수박 옷을 입은 오징어를 만들었어요.
친구와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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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건유치원[2호] | 작성시간 26.06.08 ㅎㅎㅎ수박 옷을 입은 시우 너무 시우스러워서 미소가 나네요~! 유치원에서 배운걸 그대로 일상에 적용하는 우리 시우! 멋지게 칭찬도 해주었답니다! 우리 시우는 물고기도 잡고 불가사리 과자 먹는게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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