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는 달샤베트 뮤지컬을 보고왔어요.
공연을 보고나서, 늑대아파트에서 정전이 되어 어두컴컴해지는게 기억에 남는다며 전기를 아껴써야 된다고 얘기해주네요^^
오후에는 친구 한결이가 놀러와 함께 키즈카페에 다녀왔어요.
토끼, 조랑말에게 먹이도 주고 미꾸라지를 잡는 체험도 즐겁게 해봤어요~
밀가루 촉감놀이와 쿠킹 수업도 했는데
수박 모양 쿠키를 만드는 시간인데, 시우는 오징어를 꼭 만들고 싶어해서 결국 수박 옷을 입은 오징어를 만들었어요.
친구와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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