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우빈이는 바쁘게 움직였어요
확실히 날이 더워지면
놀거리가 많아지는것 같네요🤭
금요일엔 불금을 즐기러
송도에서 하는 축제에 다녀왔어요
사진도 찍고 와플도 먹고
살아있는 오징어가 신기한 우빈이~
아빠랑 총쏘기게임도 했는데
너~~무 잘쏜다고 주인삼촌이
울상을 짓기도해서
우빈이는 어깨가 으쓱으쓱!!
흥이 넘쳐 춤까지 췄던 우빈이 ~
누나들은 부끄럽다고 도망갔답니다😆
아빠랑 작은누나랑 같이 다녀온 캠핑~
더울까 걱정했지만
너~무 즐거워하는게 보이는
행복한 아이들!!
옆이 화랑마을 놀이터라
놀거리도 많아서 굿~👍
운문사 절에도 다녀왔어요~~
엄마없이 처음 놀러나가서 걱정했더니
아주 신나게 놀고와서
다음을 기약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가 성장했다는걸
느낀 주말이었습니다
(뿌듯하면서 서운한 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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