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라원이는 상반기 마지막 캠핑을 다녀왔어요~
처음 가본 캠핑장인데 완전 아이들 천국이라 라원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토요일엔 너무 더워서 게임방과 놀이방으로 피신을 가야하긴 했지만 그래도 신나는 라원이였답니다!
캠핑장 근처에 옥산서원이 있어 구경갔어요~ 서원을 머라고 설명해줄까하다가 옛날 학교라고 했어요ㅋㅋ
서원은 진짜 잠깐 보고 서원 앞 계곡에서 한참을 놀다왔네요ㅎㅎㅎ
캠핑은 이제 하반기를 기약하며 상반기 캠핑도 잘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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