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원이는 주말에 할머니댁 가서 매실과 살구따기 체험하고 왔어요😄
모두 높은 나무에 있어서 엄마, 아빠, 누나가 따주는 걸 받아서 바구니에 넣는 정도였지만 즐거워 하고 뿌듯해하더라구요~
따기체험 후에 할머니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농수로에 있는 뱀을 발견해서 한참을 관찰하기도 하고 다이소에서 산 물총으로 물총놀이도 실컷한 라원이입니다! 사진보니 누나가 태워주는 자전거타기도 했네요~ ㅋㅋ
월요일 하원한 후에는 매실꼭지따기 지옥을 경험할 예정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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