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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미소반 김도윤 주말이야기

작성자김도윤|작성시간26.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1

도윤이는 엄마 돕기♡부터 시작한 주말 아침이였어요😁도윤이가 도와줘서 맛있는 콩나물밥도 먹었답니다

누나랑 바닷가에서 파도때문에 놀지는 못했지만ㅠ
사진도 찍고, 높은 파도 구경하고는
카페에 가서 도윤이가 좋아하는 빵도 먹었어요☺️

아빠가 씬~나게 그네도 태워주고
이번주말도 즐거운 주말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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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건유치원[2호] | 작성시간 26.06.22 new 우와~~ 너무 대단한 우리 도윤이네요!!!ㅎㅎㅎ어머니를 도와서 콩나물도 다듬는 모습이 새삼 자란 것 같아요~~도윤이도 콩나물 다듬는 게 가장 재미있었고 그리고 바다에 벌레를 봤는 데 누나가 너무 무서워했대요~! 카페에서 먹은 빵은 소시지도 들어있어서 맛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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