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요줌 너무 바빠서 몸이 10개라도 모자랍니다.ㅎㅎㅎ
제 개인적으로 철쭉 분재하우스 관리하랴..
시골 아버님 복숭아밭 일손 도와 드리랴 참 바쁩니다.
일요일은 부모님 일손 도와 드리고..
평일은 출근전과 퇴근후 제 철쭉 하우스 관리하랴 참 바뿌네요.
저번주부터 복숭나무 지주대 작업을 했습니다.
아버님 과 형님 동생 저 이렇게 4명이 하니 일이 쉽게 진행이 됩니다.
복숭아나무에 4미터 아시바 파이프를 밖고 끈을 이용 가지를 우산살마냥 메어서 복숭나무
가지가 하늘 ?으로 떠 받치는 작 업 입니다.
이작업을 하면 좋은점과 나븐점 두가지 입니다.
좋은점은 가지가 위로 떠 받쳐져 작업자가 약을 하거나 관리가 편하고
단점음 태풍이 불면 우산이 바람에 돌아가듯 나무가 쓰러질 위험이 있답니다.
아직은 장단점이 있으니 여름을 나 봐야 겠지요.
복숭아 꽃이 이제 한참 피기 시작 합니다.
나무마다 아시바 파이프를 하나? 밖아서 새웁니다.
아시바 파이프 꼭대기에 십자가마냥 끈걸이대를 설치 합니다.
끈을 겁니다.
양?으로 가지수에 ?게 끊을 ?추어 걸고 늘어 놓습니다.
끊을 가지마다 나누어 고정 시킵니다.
나무를 견인하여 고정시 끊이 오래되면 나무를 파고 들므로 피이 관을 이용 보호대로 씁니다.
이렇게 우산살 마냥 고정을 합니다.
품종 갱신용 나무를 심었습니다.
3년이면 4-5미터의 키가커서 이 어린나무도 복숭아를 수확 할수 있습니다.
습과 잡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비닐을 쒸어 놓았습니다.
각 나무사이에 어린나무를 심어 놨습니다.
복숭아 꽃이 수줍은듯이 살포시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5월초면은 복숭아 속기를 하여야 하고 ..
5월말부터 6월초면 복숭아 봉지를 쌓야 합니다..
앞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날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