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아룁니다.
바쁘신 중에도 고(故) 박명수 목사 장례식 때
직접 찾아주시고 사랑으로 위로해 주셔서
저희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장례식이 은혜가운데 마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옳으나 황망한 중에 먼저 이 글로
인사를 대신 하오니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사랑으로 헌신하신 목사님이 저희도 그립지만
주안에서 다시 만나 뵐 것을 소망하며
저희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늘 주님의 은혜와 평강 안에서
성도의 교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 2017년 9월 13일
포항 샤론교회 교우와 유가족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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