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 5장입니다.
2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7 어린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12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자 그러니까 5장에는 이제 바로 두루마리를 쫙 하나님이 보여주시는데 누가 이걸 때겠나 그러니까 아무도 뗄 자가 없어요. 그렇죠. 그런데 나중에 누가 뗀다고? 어린양 예수그리스도가 일곱 인으로 봉한 두루마리를 뗀다는 거예요. 그 두루마리는 이제 떼면 그때 장차 될일 나오는 거죠. 6장부터 인을 떼는 거죠. 떼면 이건 진짜 6장 이하는 진짜 장차 될 일이야. 아직 이것은 안 이루어졌습니다. 아직도 아니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후에 진짜 종국사적 종말, 예수님 오시기 바로 직전에 대 환난이 있는데, 세대주의적 종말론자, 요한계시록과 종말을 잘못 가르치는 사람들은 환난 전에 교회가 휴거된다고 뻑뻑 우기고 있어요. 지금도.. 엉터리입니다. 환란 전에 휴거가 된다고 한 것은 아까 이리로 올라오라, 그걸 휴거로 보기 때문에 환란 전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건 휴거가 아닙니다. 그건 요한 혼자 장차 될 일을 보여준다 해서 올라간 거요.
이것은 제가 신구약 중간사때 그랬죠. 어지간히 이기고 말아야지 계속 이기려고 하다가 반드시 전쟁 나는 거야. 그리고 죽는 거야. 아니 뭐 고레스도 그래 맛사게타이 족속 그거 항복 안하면 어때. 그거 그저 끝까지 밟아 주겠다 하다가 이제 자기 죽었잖아. 캄비세스도 마찬가지. 아 구스가 와서 항복 안하면 어때 그냥. 하나쯤 그냥 그런 게 있는거야 하고 넘어가면 될텐데, 끝까지 그저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다가 죽는 수가 있다니까. 지금 미국 대통령 보고 그래. 여러분 가서 그래요. 자꾸 그저 이기고 또 이기려고, 자기 아버지가 막 조지고 부시고 또 조지고 부시고, 또 아들이 그만. 여러분 그거 큰일나요, 사람 그러다 그거. 지금 ‘루스체인지’라 하면서 영화가 하나 나왔는데 지난번에 ‘화씨 911’ 그것만 해도 끔찍한 일인데, 루스체인지 보니까 완전히 미국이 자작극이라는거야 그게. 그 두 개 무너뜨리고 이라크 때린다는 거예요. 건물 두 개 노후된 거 다 때려 부숴 버리고, 그리고는 그걸 구실로 해가지고 사담후세인 나라 빼앗아 버린 거죠. 완전히. 자작극이예요 자작극. 여러분, 미국이 그 영화 나오는데 옳지 않다 아무 변명도 없이 넘어가요. 지난번에 마이클 무어라는 사람이 화씨 911하는 영화를 내놨는데, 부시가 한마디 변명도 못했데 보니까. 지금 그 루스체인지 나왔어도 역시 아무 변명도 못해요 지금. 변명하면 지금 비밀이 탄로날 텐데. 다시 말씀드리는데 미국이라는 나라 좋은 나라 아닙니다.
3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바로 전쟁입니다. 전쟁. 둘째 인을 뗄 때 붉은 말은 전쟁이예요 전쟁.) 5 세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세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무슨 말?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뭘 가졌어요?.. 저울을 가졌더라)
그리고 저울을 가졌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 우리는 이게 익숙하지 않은 말인데, 레위기에 보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레위기 26장 26절에 보면 ‘내가 그 의뢰하는 양식을 끊어 버릴 텐데, 그때 열 명의 여자가 한 빵틀에 둘러 앉아 가지고 빵을 저울에 달아먹으나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리라.’ 이런 말이 나와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어떤 나라를 징벌하시느라고 흉년을 들게 하면은 빵, 집집마다 빵을 구울 수 있는 양식도 없고 빵틀도 다 없애 버려 가지고 이제는 빵틀 한 개, 한 화덕에 열명의 여자가 들어 앉아가지고 빵 한쪼가리 얻어 먹겠다고 있으니까, 그거 또 빵을 찢을 때 니께 크다 내께 크다 싸우니까, 저울에 달아줘..
7절입니다. 줄을 그으세요. 땅 얼마?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어찌하더라? ‘죽이더라.’
그래서 지금 현재 뭐 미국이나 내가 볼 때 뭐 긍정의 힘, 조엘 오스틴 뭐 그 체육관 빌려서 그렇게 사람들 많이 모아놨는데 성경 모릅니다. 계시록도 모르고 그냥 무조건 잘된다는 거야 그냥.. 또 릭 워렌 같은 사람 막 그냥 공연장처럼 해가지고 한 시간이나 찬송 때려 부르다가 한 10분 정도 설교하고 축도하고 보내는데 그 무슨 성경을 알겠소.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모를 꺼예요. 그런 사람들은. 그런 신앙생활을 해도 그렇게 하면 모르고, 성경을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배우면 알게 되어 있어요.
자, 그 다음에 9절입니다. 10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그러니까 여기 보니까 순교, 창세로부터 순교한 영혼도 아직도 부활 안하고 육체가 부활 안된 채 영혼으로 있어요. 영혼으로. 미국에 유명한 종말론자가 홀 린젤이라는 사람이 있었고, 그 다음에 잭 반 임프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잭 반 임프. 지금도 현역 목회자입니다. 백악관에서 무슨 미래 문제를 가지고 자문을 구할 때, 잭 반 임프 목사님을 불러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피터 라크만이라고 성서침례교회 소속인데 종말론 대가라는 사람들이야. 그런데 전부 엉터리야 전부다. 셋 다. 그런 걸 갖다가 배워가지고 한국교회에 뿌려 놓으면, 한국교회 다 버려 망치는 거야. 12절입니다. 6장 12절. 어제 밤에 제가 별이 떨어지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여드렸는데, 바로 이 말씀 드리려고 한 거예요. 그게. 언젠가 휴거가 있기 전에 이 지구상에 성도들이 땅에 살아 있을 때에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별이 떨어져요 지구상에. 그런데 어제 그 나사 직원들 봤죠? 그 나사 직원 하나도 기독교인 아닙니다. 그 아폴로 우주선 올라갔던 사람들도 기독교인 아니예요. 전부다 몰몬교 신자야. 몰몬교. 닐 암스트롱, 엘드린 콜린즈, 그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별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여섯째 인을 땔 때입니다. 내가 보니까 큰 지진이 나면서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면서 하늘의 별들이 무화가 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진다는데, 어제 어때 그 나사 직원들 뭐 과학자들이 한 게 에로스라는 무슨 소행성 한 개죠. 한 개. 한 개가지고 막 착륙 시켰다고 박수치고 하는데, 한 개만 내려오면 얼마나 좋겠소.
그러면은 그 서울이라든지 부산에 화명동 금곡동 아니면 하단쪽에 막 우후죽순처럼 솟아 올라오는 아파트 그거 다 어찌될까 그거? 산과 섬이 옮겨간다는데 지금.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아파트 안 삽니다. 왜 웃어요. 아파트 사는 사람들 같애 보니까. 지금까지 살고 있는 거 할 수 없고, 빨리 그거 정리하고 집을 좀 합리적으로 지어야 돼요.
그런 집을 지어야 되겠다고 해가지고 우리가 헌금은, 집회때 헌금을 안하니까 좀 힘있는 분들, 여유있는 분들이 H빔 한 개씩만 기증해 달라, 아 그걸 갖다가 몇 년간 해도 한 사람도 안해. 내가 다른 재주도 없지만요, 모금하는 재주가 없어요. 그러니까 30년 해도 이 모양이라. 30년 해도. 한 분이 빔 한 개 바쳤어요. 저 지금 산본 영락교회 있는 장로님인데 피부과 전문의야. 전종환 장로님이라고 이분이 300만원 해놨어요. 300만원 해놓고 아무리 기다려도 두 개 째가 안들어와 두 개 째가. 그래서 기다리다 못해가지고 사람들은 자꾸 몰려오고, 저쪽 건물에서 580명이 집회를 했거든? 저 아래 위층 거기서? 여러분, 거기 지금 200명이 자기도 비좁은데 거기서 580명이 집회를 했으면 어찌 앉았겠소? 그러니까 그런 책상 놓을 자리도 없고 의자 놓을 수도 없고 꽉 붙어 앉아가지고 앞사람 등에 책 얹어놓고 봤어 그 당시에.
그래가지고 이걸 뭐 이 건물 가지고 안돼요. 산과 섬이 옮겨 갈 때 그냥 무너집니다. 그러니까 볼 때마다 속이 상해요. 이렇게 지어야 되는데..
내가 지금 만약에 제가 이 요한계시록이라는 영화를 만들면, 스필버그 영화는 영화가 아니고 그건 만화야 만화. 그런 건 영화도 아닙니다. 제가 지금 요한계시록 잔잔자자잔~ 이걸 만들어 버리면, 영화 역사가 끝나버려요. 지구상에 모든 영화는 안돼 그냥. 그러면 뭐 전도는 기본이고, 에스라하우스 홍보는 보너스고 그냥. 내가 그냥 목사를 조기 은퇴해가지고 그 영화 제작에 전념을 할라고 딱 갔는데 이 짜식이 안만난다는 거야. 그래 와서 이제 멜깁슨, 뭐 그 뒤에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그 영화를 보니까 꽤 잘 만들었어요. 이 사람하고 해볼까 할 생각도 있는데. 아니면 심형래하고 한번 만들어 보던지.
그림을 좀 봅시다. 우선. 앞을 좀 봐요. 여기 요한이 주일날, 주의 날에 이렇게 이제 밧모섬에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평소 같으면 이 건너편 에베소 교회에서 성도들과 함께 참 예배할 텐데, 혼자 고립돼 가지고 밧모섬에서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하는데 ‘이제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하면서 예수님께서 음성이 들린거죠. 보니까 이런 모습의 예수님이 나타난 거야. 껌뻑 갔죠 완전히.
이게 서머나 교회인데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한 교회인데, 정말 요한의 직계 제자 폴리캅 감독이 죽도록 순종하고 순교했죠. 화형을 당했어요. 예수님 이름 때문에.. 그 교회는 지금도 교회가 예배당 서 있고 예배도 드리고 교역자도 있고요. 한 개가 유일하게. 이건 버가모 교회인데 이쪽 큰 벽이 크게 웅장하게 이것은 교회가 아니고 세라피스라는 이방신의 신전이고 이쪽에 거지같은 이게 버가모 교회입니다. 교회. 걸레 같아요 걸레.
이 사데 교회. 이 큰기둥이 사데 교회가 아니고 이방신의 신전이고, 이쪽에 거지 같은 게 이게 이쪽이 교회에요 교회. 이게 빌라델비아 교회인데 신자도 없고 교회도 완전히 없고 여기 이제 예배당 앞 입구에 아치형 기둥 뿌리 두개 이거 남아있어. 이게 차지도 덥지도 않고 뜨듯 미지근하던 라오디게아 교회 이렇게 되어 버렸어요. 여기는 동네도 없어져 버렸어요. 아예 완전히.
다섯 번째 인을 땔 때, 순교자의 영혼들이 아직도 부활하지 않고 영혼으로 있으면서 하나님께 좀 빨리 세상을 심판하지 않습니까? 탄원하는 이야기죠. 조금 기다려라. 순교자의 수가 찰 때까지. 그 다음에 여섯 번째 인을 뗄 때 어제 봤잖아요. 별들이. 예. 엄청난 소행성이 있습니다. 이 우주 안에. 자세히 봐요. 이게 태양이고 이게 수성, 금성, 지구, 이게 화성이고 여기가 목성이야.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최근에 너무 까불고 촐랑거리다가 쫓겨났어요. 이건 자격을 박탈해가지고 태양계 행성 중에 들지 않습니다. 지금은.
'94년 어제 영화에 봤죠? '94년도에 7월 17일입니다. 미국 달력으로 7월 16일날 갑자기 이 궤도를 돌고 있던 소행성 하나가 소행성이 궤도를 이탈하더니 목성을 보고 계산을 해보니까 그 궤도가 목성하고 충돌하게 생겼어. 그래서 손에 땀을 쥐고 지켜봤는데, '94년도 7월 17일, 우리나라 달력으로. 미국 달력으로 7월 16일 목성에 충돌하는데 그 허블 망원경으로 찍은 거 봤잖아요?
그 영화가 이른바 ‘딥 임팩트’라는 거예요. 딥 임팩트. 딥 임팩트 영화 보신 분 손들어 봐요. 에헤~ 이거. 너무 거룩해가지고 영화를 또 안보는 거예요. 그렇죠. 아니 성경을 안볼라면 영화라도 봐야지 그래. 딥 임팩트뿐 아니라 또 한 감독이 ‘아마겟돈’이라고 또 영화를 만들었어요 그렇죠. 똑같은 주제입니다. 똑같은 소재를 가지고. 아마겟돈 보신 분요. 보니까 대개 내나 보는 그 사람이 보네. 끝까지 안보는 건 도대체 뭐하는 거예요 도대체가. 아직도 딥 임팩트, 안보신 분들은 집의 TV를 팔아서라도 반드시 보도록. 저는 그런 거 나오면 제일 먼저 보고, 제일 먼저 해설하고, 우리 성도들하고 영화 본 다음에 영화가 뭐가 잘못되었느냐 하고 토론해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오래 됐어 벌써..
그 별이 떨어지는 건 이제 보세요. 우리가 지구라는 게 이렇게 지구가 지표면이 있고, 그 위에 이제 대류권이 있고 대류, 그 다음에 위에가 성층권, 중간권, 외권, 굉장히 겹겹으로 쌓여 있어요. 우리가 지구가 있고 그냥 텅빈 공간이 아니고, 굉장히 겹겹으로 하나님께서 안전망을 만들어 놨는데, 이걸 뚫고 어지간한 거는 못 들어옵니다. 이런 안전망이 없는 달같은데는요, 뭐가 많이 부닥친 흔적이 많아. 그런 걸 크레이트라 그러는데, 마치 물방울 떨어진 것처럼 막 이런 얻어맞은 그림 많잖아요. 이런 안전망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다 보면, 군데군데 이런 호수가 이상하게 생긴 호수가 있어요. 호수가 있을 곳이 아닌데 이런 곳이 있는 거라. 이것도 역시 크레이트라고 소행성 충돌한 흔적이죠 이게. 이게 지금 아리조나주에 있는 운석공인데, 직경이 1.2km 됩니다. 엄청나게 크죠. 이 주변에 있는 암석 성분을 해보면 이리듐이라고 하는 그런 운석에 있는 성분들이 쫙 깔려 있다는 거예요.
제가 그린 게 아니고 미국의 과학자들이 이렇게까지 고민하는데 제가 안타까워 하는 것은 그 많은 미국에 목회자 종말론자 성경학자 신학자가 일언반구도 아무 반응도 없이 감각도 없이 넘어가더라고.. 그래서 내가 이야 미국교회 다 죽었다 죽었어. 한국도 마찬가지. 계시록을 모르니까, 이 정도로 과학자들이 막 소란을 떠는데도 아무 반응도 없고 무표정이라. 전부 교회가 잠자고 있어요 내가 볼 때. 다 잠자고 있는데 마치 착각은 자유지만 나 혼자 깨어있는 것 같아. 나혼자. 아 그렇지 않겠어요? 제가. 이런 그림을 제가 전부 외국 잡지에서 따다 올 정도인데, 나혼자 이렇게 애가 탈 정도인데 한국 교회고 미국 교회고 세계 교회 다 잠자는거야. 아무도 언급도 안해요. 슈메이커 레비 9 그 사건이 온 세계를 뒤흔드는데, 지금도 제가 어제 본 영화이런 게 KBS에서 나온 것이고, 그 외 히스토리 채널에서도 여러 번 이걸 방영했는데, 교회가 아무 감각도 없고 찍소리 안해 아무도. 하나도 안들리고 안보이니까. 여러분 아는 것 만큼 보이고 아는 것 만큼 들리는 거야. 이게 이제 목성에 충돌하는 장면인데 안타깝게도 이게 말이요, 허블 망원경으로 찍었는데, 지구에서 관찰될 수 있는 방향에서 충돌하는 게 아니고, 더 뒤쪽에서 충돌하는 바람에 그 버섯구름을 못본 거예요. 어제 영화에서 나온 거는 시뮬레이션 해가지고 컴퓨터로 만든 겁니다. 영상을. 이게 진짜 사진인데 거 안보이게 뒤쪽에 충돌한 거야. 목성은 크기가 지구 크기에 1,360배나 되니까 박살이 안나고 그 크레이트를, 그 흔적이라는 것은 그저 지구 하나가 퐁당 빠질만한 구덩이가 파진거야. 만약에 그것이 목성을 보고 날아가지 않고 지구도 상당히 빨아들이는 인력이 센 편인데, 지구의 인력에 낚아 채여가지고 지구랑 충돌했다면 '94년 7월 17일날 지구의 역사는 끝났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더디 오기 때문에 예수님 올 때쯤 되면, 이렇게도 다 안모여, 안모이고 다 졸며 잡니다. 슬기로운 처녀나 미련한 처녀나 다 졸며 잘세. 세상 잠에 취해 자고 물질주의, 향락주의에 다 취해 자는 거예요. 다. 여러분 지금 다 잠들었잖아요. 미국 다 잠들어 가고, 한국도 곧 잠들 꺼야. 한국도 이렇게 앞으로 마지막 때 가면, 예수님 올 때쯤 되면, 이 물병자리 음모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교회가 안됩니다. 앞으로. 점점 더 먹고 배불러지면 안돼. 중국도 지금 조금 되지 얼마 있으면 안됩니다. 돈맛을 보면 떼 놈들이 전혀 교회 안됩니다. 교회가.. 그래가지고 온 세상 교회가 점점 잠들어서 전부 세상 잠을 잘 때, 그때는 일년이라는 시간기회를 줘도 지구상에서 단 한사람도 불신자가 회개하고 믿고 돌아오는 게 없고, 오히려 믿는 사람들이 계속 다 엎어져 세상 잠에 잠들어 버리니까, 시간 더 줘봐야 시간 낭비일 뿐이고, 더 이상 선교도 안된다 할 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야. 그래서 '94년도에서 하나님께서 아마 천사들에게 ‘그 어떻게 소행성 다 어떻게 준비됐나 어땠나.’ ‘뭐 대충 다. 대충이 뭐야 저 굵은 거 저거 뭐야 저거.’ ‘저 정도면 괜찮지 않겠습니까?’ ‘빨리 던져봐 저거.’ 그래서 '94년도 7월 17일날 노목사 깨어 보고 있을 때, 보여주는 거야. 던져 봐라. 그래 가지고 구덩이가 지구가 빠질만한 큰 구덩이가 파지니까. ‘거봐 내 말하지 않았나 말이야. 그거 놔뒀으면 계시록 6장에서 끝나버리잖아.’ 그래 하나님께서 굵은 건 다 시험했고, 잔잔한 거 골라가지고 계시록이 6장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좀 더 나가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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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호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해설입니다.
예, 여기까지 오신 여러분 축하합니다. 저도 목회자로써 신학을 하고 또 목사가 되고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가지고 계시록을 모를 때는 항상 마음 한구석이 좀 찜찜하게 가려져 있었어요. 어쩌면 이게 성경 전체의 결론과 같은, 우리 신앙의 궁극적 소망이 되기도 하고, 성경 전체의 결론과 같은, 결론이 흐리멍텅 해버려 봐. 얼마나 참 답답하죠. 그래서 지금도 지구상에 있는 모든 목사님들이 예외 없이 계시록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어요. 계시록을 모르니까. 그래서 목사님들이 다 계시록에 대해서는 묻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첫째, 요한계시록이 어려웠던 이유 중에 첫째는, 요한이 계시를 볼 때, 계시를 받을 때는 그림으로, 동영상으로 봐놓고 그림은 한 장도 안 그리고 글자로만 썼어. 이게 결정적으로 어려웠던 거예요. 두 번째, 계시록만 모르는게 아니라, 목회자나 성경학자나 성도들이나 할 것 없이 구약도 잘 모르고, 신약도 잘 모르고, 계시록만 모르는게 아니라 다른 책도 몰랐어요. 그러니까 다른 책을 잘 모르면 계시록은 진짜 안보여요. 어떤 면에서는, 구약과 신약이 원만하게 다 보이고 나면 거의 계시록이 보일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말하면 다른 책도 모르면서 계시록을 알겠다는 그 자체가 잘못된 거야. 다른 책을 65권까지를 성실히 공부한 사람이라야 계시록을 볼 수 있다, 아마 그런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봐도.. 그래서 다른 성경도 잘 모르기 때문에 사실 계시록이 어려웠다 할 수 있겠죠. 세 번째, 그동안에 기독교 역사상 이런 저런 종말론들이 나왔는데, 그 종말론들이 잘못된 종말론이 만연되어 버렸어요. 우리 사회에.. 특히 한국과 미국 이런데 잘못된, 엉터리 종말론이 만연돼 가지고 이것들이 우리 눈을 가리워서, 그래서 계시록이 잘 안보였다 할 수 있어요. 네 번째, 과잉 해석, 쓸데없이 성경을 계시록을 막 과잉해석 해가지고, 이 해석이 오히려 본문을 어렵게 만들어 버립니다. 다섯 번째, 계시(啓示)라는 말과 묵시(黙示)라는 말을 혼동해서 썼어요. 혼용을. 위험합니다. 앞으로 보세요. (사람이 간식으로만 사는게 아니야. 이리 봐.) 그 다음에 계시록을 보는 관점이 유연하지 못했어요. 어느 한 관점이 한쪽으로 치우친, 그런 편향된 그런 시각을 갖고 있으면 계시록뿐 아니라 아무 책도 안보입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쳐 있거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거나 이러면 안보여요. 그래서 계시록을 바라보는 관점이 유연하지 못했다. 그건 나중에 제가 말씀 드릴께요. 그 다음에 계시록은 무지무지하게 어려운 책이다, 함부로 손댔다가 큰일난다 하고 스스로를 어렵다고 암시를 준거야. 본래도 조금 어렵지만 어른들이나 자타가 전부다 함께 계시록 함부로 손대다가 큰일 난다, 이렇게 해가지고 계시록은 뭐 아예 알려고 노력했으면 좀더 일찍 열렸을 텐데, 수많은 목사님들이 그만 아예 계시록은 그저 손 안대는 걸로 계시록 몰라도 구원에는 지장이 없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 손 안대버린 것 같아요. 차라리. 그 다음에 미지의 미래, 미래는 미지죠. 아직은. 미래니까 아직 안왔으니까. 성경에는 미래를 기록한 것인데, 미래는 미지의 세계니까 역시 어렵죠. 그래서 미지의 미래를 다루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에 개혁자 중에 마르틴 루터라는 아주 유명한 분이 있었는데, 이 분이 뭐라 그랬냐, 계시록을 보고 ‘요한계시록에는 이 책안에 기록된 단어 숫자만큼이나 수수께끼가 많은 책이다’ 이랬어요.
이런 열가지 정도가 우리를 그동안 어렵게 했던 건데, 이런 것을 다 넘어서서 이제 계시록이 열린거니까.. 사실 뭐 여러분, 지금까지 이번에는 와서 마태복음부터 여기까지 왔고, 지난 세주간 연거푸 온 분은 창세기부터 여기까지 온건데, 여러분 계시록 한권만 바로 알아가도 시간 바칠만한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그만큼 계시록은 어렵고 혼자서는 풀지 못할 책이예요. 정말.. 저도 이 성경 연구 시작해서 꼬빡 15년 만에 계시록이 열렸으니까요. 신학을 하고 목사가 되고도 말예요.. 15년 걸려서 열렸는데 이 계시록이 열리던 날의 희열과 그 기쁨이라는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어쩌면 보세요. 구약 성경에서 큰 예언이 있다면 예수님께서 오신다. 메시야가 오신다 이런 예언이야. 그런데 그건 왔지 않습니까? 복음서를 볼 때. 그리고 신약에 와서 큰 예언은 그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 어떻게 다시 오시느냐 하는 걸 기록한 책이 바로 요한 계시록인데, 그걸 모르면 신약의 핵심을 놓치는 거죠. 새 언약은 그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언약인데, 언제 어떻게 오시는지 그걸 모르면 신약 성경 새 언약의 큰 핵심을 거의 놓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가 힘이 없죠. 자 그런 정도 하면 이제 되고 두 번째. 계시록이 기록되었던 그 역사적 시대적 배경을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시대는 지도를 그냥 봅시다. 이 로마가 온 세상을 지배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물론 그때는 동양에 중국이라든지 인도는 두고 이 지중해 판도를 놓고 말할 때, 로마가 거의 온 세상을 지배한다 할 정도로 그런 때입니다. 그런 때에 로마 황제 중에 제 11대 황제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다스리던 때인데, 때는 AD 81년부터 96년까지 로마 황제 플라비우스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제 11대 황제로 다스린 그런 때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도들은 다 이미 순교했고, 사도로서는 요한 사도만 남아서 교회를 지키고 있었죠.
여러분, 요한복음에 보면 이런 말이 있죠. 21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보고 ‘네가 젊어서는 띠띠고 너의 원하는 곳으로 다녔지만은 때가 되면은 너보고 팔을 벌리라 하고 너를 원치 않는 곳으로 끌어갈 때가 온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주께서 게바가 어떤 죽음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을 미리 말씀하심이러라. 그렇죠?
여기 뭐 아무 해석할 것이 없습니다. 읽으면 다 알만한거야. 제가 아까 과잉 해석들이 어렵게 한다 그랬죠. 저는 어지간하면 해석을 안합니다. 최소한의 해석 이외는 해석을 안해요. 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그 보좌 앞에 일곱 영과 거기 줄을 좀 그어 보세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여기까지. 좀 말이 너무 길죠. 제가 줄을 그으란 데는 줄을 그어야 합니다. 나중에 다 챙길 테니까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13절부터는 제가 읽을 때 여러분이 마음속으로 그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어떤 모습인지. 제가 다 물어 봅니다. 제가 읽겠어요.
17절.
18 곧 산 자라, 거기 줄 그어봐요. 산자라. 믿습니까? 자 여기 보세요. 우리는 죽은 예수를 믿는 게 아니고 다시 살아나신 분을 믿는 거지요. 그냥 다시 살아나신 것도 아니고 부활하신 예수님. 맞아요? 앞을 보세요. 혹시 여러분 집에 아직 십자가에 예수님 못박아 놓고 아직도 안빼 주고 혹시 그런 사람 없어요? 그건 신앙이 아니라 고약한 거야. 그건 장식품이라도 그건 안됩니다.
18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그렇죠. 지금은 어때요?)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이러니까 지금 현재 어떤 궁극적 소망이 든든하게 세워지지 않으면 앞으로 순교 못하지요. 믿음 다 배반하고.. 그러니까 계시록이란 책이 얼마나 중요한 책인지 그 때로서는 아주 절박한 거예요. 요한 계시록을 세 주제로 나누면 첫째 네 본 것과, 이제 된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해라. 이렇게 해가지고 이 세 가지만 기록한 겁니다. 계시록 1장 20절 봅니다. 그러므로 ‘네 본 것’은 바로 나오죠. 네 본 것, 이제 된 것, 장차 될 일, 세가지 공부할텐데, 네 본 것, 바로 나오죠.
아~ 비밀이 나왔다. 또 모르겠어. 뭘 모르긴 몰라. 더 읽어보면 알게 됩니다. 20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물어봅시다. 앞을 보세요. 요한이 지금 하나님께로부터 계시를 받아가지고 이걸 편지 형식을 써가지고 일곱 교회에 보낼 겁니다. 맞아요? 그러면 그 수신자가 천사겠소, 일곱교회 교역자겠소? 아시는 말씀 하시나 마시나지. 지금 천사가 요한에게 계시를 가져왔는데 그걸 종이에 써가지고 일곱 교회에 보내는 건 또 천사가 받아 본다는 건 말이 안되잖소. 일곱교회 사자. 아니 그 1장 1절 다시 펴봐요.
여기 보세요. 저하고 함께 성경을 보니까 핵심과 초점이 모아지는 거요? 흩어지는 거요? 모아지니까 쉬워요 어려워요? 쉬워지죠. 쉬워져. 여태까지 성경을 이렇게 본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항상 뻥튀기를 해가지고.. 여러분, 1장을 뻥튀기 해버리니까, 10장 되버리자나. 한 열장이나. 그럼 진리가 어디 갔냐. 못 찾아. 그런 식의 주석, 방법이라는 게 교회에 유익을 가져온 게 아니고 성경을 심히 혼잡하게 했어요. 어렵게 만들고.. 그래서 저는 역발상을 가지고 물론 뭐 또 설명이 필요해서 해석한 게 본문보다 길어질 수 있지만은 저는 어지간하면 본문보다 짧아지는 해석을 잘 합니다. 그쪽을 하다 보니까 설교를 빨리하는 거예요. 그럼 성경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하면 되요. 집에 가서 숙제인데, 다음 학기까지 레포트를 내. 무슨 레포트냐, 2장 3장에 있는 내용을 갖다가 어떻게 요약하느냐, 집에 가서 달력을, 1월달 것은 지나갔으니까 떼. 그래 찢어 가지고 뒤집어 엎으면, 앞 줄에 있는 금 시커멓게 줄 보이잖아요. 그렇죠? 쭉 도표를 만드는데,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교회. 각 교회 칸칸마다 칭찬. 각 교회 칭찬으로 칸칸 다 메워놓고, 책망하는 거 메워놓고, 약속하는 거 다 메워놓고 이렇게 할 수 있겠죠?
그런데 다시. 책을 보지 말고 저를 봐요. 왜 이 종말론자들이 한국의 종말론자, 미국의 종말론자들이 이걸 휴거라고 하냐면, 이리로 올라오라 휴거라고 우기냐면, 이렇게 합니다. 이 사람들 참 재밌는 사람들인데, 아까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이 일곱 교회를 전 역사 가운데 나타난 교회를 일곱 시대로 나눴다는 거야. 그래서 에베소 교회는 초대교회 시대를 상징한다 하고 제멋대로 처음부터 설정을 했어.
반면에 아까 왜 ‘네 본 것’ 하는 1장에 있죠. 이건 역사적 관점으로 보는 건데, 그것은 ‘네 본 것’이기 때문에 과거가 되는 것이고, 역사적인 관점이 되는 건데,
제가 아까 계시록을 보는 관점이 유연하지 못했다 하는데, 어느 한쪽으로 봐버리면 문제입니다. 전부다 어떤 학자들은 계시록은 종말론과는 아무 상관없고, 제가 볼 때는 내용을 봐서 유연한 마음을 가지고 이거는 정말 전체 다 한가지 관점이 아니고, 역사적 관점과 보편적 관점과 미래적 관점 이렇게 딱 나눠진다니까. 이걸 제시하지 않았으면 몰라도 딱 제시해 놨잖아.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그러면 2장, 3장 까지 하고나면,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까지 끝나버리고 이제 뭐 남았죠? 예. 장차 될 일 한가지 남았어.
4장 4절,
그 다음에 5절, 이걸 또 사자는 마태복음이요, 송아지는 마가복음이요, 사람같은 건 누가복음이요, 독수리는 요한복음이다. 할렐루야. 뭐가 할렐루야야. 순 엉터리인데.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생물을 봤는데, 이것은 에스겔서 10장을 보면 ‘그 생물들이 케루빔인 줄을 내가 아니라.’ 케루빔이라는 천사야 천사. 복음서가 아니고. 복음서가 뭐하러 거기 앉았겠어요. 서양신학자들이 전부 다 이런 걸 복음서라 했어요. 예외가 없습니다. 99.99%가 이걸 다 복음서라 해놨어요. 아주 부질없는 짓이예요. 그러니까 신천지만 이상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정통이라 하는 사람들도 순 엉터리로 해석을 많이 해요. 그러니까 위험하다는 거예요. 위험해.. 8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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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6장에 끝에는 별이 떨어져서 결국은 산과 섬이 막 자리에 옮겨가고 할 때, 사람들의 반응은, 6장 15절에 보면,
왜냐? 별이 떨어지는 건 그때 지금 사람들이, 이게 과학자들이 깨어서 저렇게 하는 걸 보면 별이 떨어지는 걸 알기는 알겠죠? 어제 봤잖아요, 아는데 글쎄 한 개 두 개라야 뭐 가서 원자탄 가지고 어떻게 한다는데 그렇게 많이 떨어지고, 아니 크고 뭐 궤도가 있고 계산이 되고 해야 거기 가서 착륙을 하는데, 아니 뭐 굵기가, 굵기가 이거 뭐 에스라하우스 건물만한 이런 것들이 막 한꺼번에 막 두두두 떨어지는데, 거 어디에 앉기는 어디가 앉아요. 착륙도 안 돼요 그거는.. 막을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고 그건 돌이킬 수도 없고 그대로 얻어맞는 수밖에 없어요. 빠르기가 총알의 100배예요. 100배. 그 빠르기가..
자, 그리고 여길 보세요. 그때 회개하는 사람들 이마에 인을 치는 겁니다. 이게 마지막 회개의 기회이고 이때 인 맞은 사람은 구원되는 것이고, 이때 회개도 안 하고 인 맞지 않는 사람은 다시는 회개의 기회가 없습니다. 끝장이에요. 그냥. 이게 이제 6장에서 7장 넘어 되는데, 그 7장에 보면 바로 인 맞은 사람들이 바로 나오거든요. 인 맞은 사람들이. 인 맞은 사람들.. 앞을 보세요. 앞을. 책을 봐도 안보입니다. 인을 치는데 진심으로 회개하는 사람들은 다 인을 치게 되고, 그 인 맞은 사람 수를 세어 보라는데, 요한도 참 웃기는 사람이라, 유대인만 세어 봤대요. 꼭. 자기가 유대인이라고 말이야. 그럼 한국 사람은 얼맙니까. 모른답니다. 얼마나 많은지.. 인 맞은 사람 유대인들은 봐요. 줄을 잘 서니까 수를 딱 세는데 한국 사람들은 줄을 안서요 도대체가. 봐요. 유대인들은 줄 다 섰잖아. 그러니까 1만 2천, 1만 2천.. 12지파, 14만 4천 딱 나오는데, 이 놈의 한국 사람은 줄을 서야 말이지.
첫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까 육지에 있는 수목이, 식물계가 3분지 1이 타서 재가 돼버려요. 그리고 네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까 해와 달과 별, 우주 천체의 3분지 1이 기능이 마비되어 버립니다. 우주가 막 뒤흔들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섯 번째 나팔을 부니까 중동에서 전쟁이 터지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 전쟁이 터지는데, 여러분, 이 전쟁이 얼마나 무시무시하냐면 그때 아까 그 네 번째 인을 뗄 때 4분지 1이 죽었다고 그랬죠? 그럼 만약에 60억 같으면 얼마 남은 거예요? 그때? 45억 남았어요, 그럼 45억 곱하기 3분지 1, 그리고 요번에 3분지 1 중동전쟁으로 3분지 1이 죽는데, 45억 곱하기 3분지 1은 얼마야? 15억. 그러면 지난번에 죽은 거랑 합하면은? 전체 프로테이지가? 예수님 오시기 직전에 50%가 죽습니다.
그러면 이때야말로 지구상의 인구가 절반 줄어들었을 때, 이때야말로 예수님 재림 직전이 되고 휴거 직전이 됩니다. 직전. 왜냐하면 일곱 번째 나팔 불 때 이제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일곱 번째 나팔 불 때. 나팔 몇 개 남았죠, 이제? 한 개, 한 개 딱 남았어요. 아까 그 무저갱에서 황충이 올라오는데, 이런 황충이 올라와서 사람을 쏘는 거야. 얼마나 아픈지 뭐 사람이 죽으려 해도 죽어지지 않는 겁니다. 그리고 계시록 10장을 넘어가서 봅시다. 10장을 봐요. [요한계시록 10장] 5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고린도전서 15장 51절 52절]
거기 봐. 참 서두가 아주 거창해. 여기 그림을 보라고. ‘한 발은 땅을 밟고 한 발은 바다를 밟고 한손은 하늘을 향해서.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 그게 누구야? (하나님) 그러니까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맹세하는데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하는 말은 지금까지 지체됐다는 말이에요 지체 안 됐다는 말이에요? 지체 됐죠, 얼마나 지체 됐겠소.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지체 됐는데. 2천 년이나.
그러면 여섯 번째 나팔 불 때 우리가 뭘 봤어요? 지구상의 인구가 절반 죽는 거죠, 그렇죠. 이럼 절반이 벌써 죽었다, 그럼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다가 인구가 지금 30억도 채 안 된단다, 이정도로. 그럼 지금 60억 인구가 30억으로 줄어들 만큼 대 환난이 일어나면요그야말로 끔찍하겠죠. 제일 죽을 판이 누구냐 하면 서울 사람들이야. 도시 사람들. 전체가 IT, BT해서 움직이는 사람들. 전부 전기하고 전자에 의해서 움직이는 그런 생활 체제. 그래서 제일 이제 원시적인 생활 하는 사람이 제일 편할 거야. 그러니까 도시로 도시로 도시로 가 사람들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이제 빨리 무너질 것이고, 왜냐하면 그때 쯤에는, 적그리스도가, 그야말로 이때가 어떤 때냐 하면, 666의 인을 받지 않으면요 아무 것도 사지도 못하고 팔지도 못해요. 예금도 인출이 안 되고. 거기다가 이제 아까 별이 떨어지는 충격에다가 또 엉망이 됐으니까 그 마지막 때의 그 대 환난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우리 상상을 넘어서는 그런 대환난인데 그런 환난을 능숙하게 극복하는 인물이 나와. 이게 누구냐 하면 이게 적그리스도입니다. 적그리스도.
[요한계시록 12장] 이게 도대체 뭐야? 도대체가.. 자 앞을 보세요. 대개 계시록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여기까지 오지도 못하지만 여기까지 와도요 여기서 그만 그 이마를 절벽에 쾅 부딪히고 나자빠져 버려요. 그냥.. ‘아이고 무슨 책이 이렇게 어려운 책이 있나’ 하면서 여기서 넘어지는 거야 전부 다. 저도 마찬가지. 저도 여기서 그냥 좌절할 뻔 했어요. 좌절. 지금도 생각하면 내가 이 절벽을 어떻게 뚫고 나갔나. 지금. 아니 이봐요. 아까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고 불매, 뭐 불면 예수님이 보이던지 해야 될꺼 아냐. 아 휴거 되었다 하는 말이 있던지 말이요. 뭐가 이런 책이 있는가 하면서 참 기가 막혀 앉았는데, 여러분, 계시록이 열렸다는 것은 이게 열린 거야. 이게. 여기가 열리면 열린 거라. 아이고. 여러분 제가 지금도 생각하면, 만약에 그때 내게 이게 안 보이고 안 열렸다면, 지금까지 얼마나 내가 고민하면서.. 아찔한 얘기죠. 이리 보세요. 간단한 건데 모를 때는 이렇게 어려운 거야. 알면 쉬운데. 자, 앞을 보세요. 하나님 말씀은 이제 제가 결론은 하나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대로. 일점일획도 뭐 에누리가 없이 그대로예요. 다시 말하면 이때 휴거는 이미 일어났어요. 일어났고, 성도들은 다 사라졌다.다시 말하면 일곱 번째 나팔 부는 그 순간에 역사라는 것은 딱 그냥 스톱됐어. 역사가 스톱되고, 거기서 이제 만약에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다가 어느 날 인구의 절반으로 줄어드는 대 환난 끝에 어느 날 갑자기 마지막 나팔과 함께 순식간에 성도들이 사라져버렸다, 그러면 이 땅에서는 휴거 안 되고 남은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겠죠? 거 남아있는 사람들은요 TV를 탁 켰더니 뭐가 나와요?
그러면 카메라 이쪽으로 비춰주십시오 하면 차트를 비추는데, 그 차트가 12장, 13장, 14장. 이게 이제 어쩌다가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 하는 것을 이 차트를 해가지고 쭉쭉쭉쭉 보여주는 겁니다. 그림으로. 다시 말하면 11장 15절에 마지막 나팔 부는 순간에 역사는 거기서 스톱해 놓고, 뭘하느냐 하면, 자, 어찌하다가 역사가 어떤 길을 걸어와 가지고 오늘 이런 일까지 됐는가 하는걸 보여주는데 역사의 쭉 심원한 때 전부터 있어오던, 있어오던, 쭉 역사의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만을 모아가지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가지고 오늘날 이렇게 되었다 이렇게 하는 거죠. 혹시 여러분, 그, 뭐 ‘이순신’ 이라든지 이런 그 굉장한 사극 영화 같은 거 연속극 같은 거 할 때, 마지막회할 때 보면 그렇게 하죠? 그래요 안그래요? 마지막 회는 바로 가지 않고 그저 앞에 시그널 뮤직 나오고 영상 나오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바로 그 하이라이트, 연속극 지금까지 진행되어 오는데, 하이라이트 장면을, 이래가지고, 이래가지고, 오늘 이래가지고, 오늘 드디어 대단원으로 간다, 이렇게. 그렇게 하죠? 아이고, 성경도 그렇게 되. 그 성경이 그럴지 누가 알았겠어요? 세상에.
제가 12장 이제 보여 드릴게요. 자 여기 봐요. 12장에, 어떻게 하다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 하는걸 이야기 해 가는데, 12장에 보니까, 태양을 입고 있는 한 여자가 말이요,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쓰고 있어요. 그리고 그 발아래엔 달이 있어. 해와 달과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쓰고 있는 여자가 남자아이를 잉태 했는데 이 남자 아이는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 아이야. 그게 누구죠? 예수님, 예수님을 잉태한 여인은 누구요? 예. 마리아 하면 바로 이단이 됩니다. 마리아가 아니고 요셉이 꿈을 꿨을 때 해와 달과 열두 별 기억나세요? 그렇게 보니까 바로 이스라엘 나라야. 알아들었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메시아를 잉태하니까, 이해가 됩니까? 머리가 일곱 개고 뿔이 열 개인 용이, 이게 마귑니다 마귀, 그렇죠? 이 여자를 잡아 삼킬라고 애를 썼어. 이스라엘 나라 잡아 먹을라고 애를 썼는데, 안 되고 결국은 아이가 나니까, 아이를 잡아 삼키려고 했는데, 또 아이를 또 하나님께서 승천하고 예수님 올라가 버리니까 그냥 이 용이 여자라도 잡아 삼킬려고, 이스라엘 나라도 잡아 삼킬려고 온갖 애를 썼는데, 나중엔 용이 물을 확 토해내가지고 여자를 그저 홍수에 떠내려 보내려고 했는데, 땅이 입을 벌려 물을 빨아들여 버리니까, 여자는 날개를 내가지고 광야로 도망가가지고 1260일인가 하여튼, 일정기간 동안 피난을 가 있는 거야. AD 70년에 이스라엘 나라가 광야로 날아가 버렸죠. 그러니까 이게 보존된 거야 오히려.. 그리고 다시, 또 한 차트는, 여기 보니까, 이 용이 건방지게 예수님 올라간 그 하늘로 올라가서 지금 도전하는 거야. 그러니까 미가엘이 나와 가지고 막아 못 들어오게 하고, 용은 올라갈라 그러고, 엎치락 뒤치락 엎치락 뒤치락 계속 싸우는데 끝이 안나 어떻게, 얼마나 격렬한지. 결국은 어떤 결정적 순간에 용의 급소를 미가엘이 찔렀어요. 그래서 용이 치명타를 입고 결국은 땅으로 내쫓기니까, 그 졸개들도 막 떨어지는데, 하늘 별 3분지 1을 갖다 끌고 내려가는 거야. 천사 3분지 1을 갖다 같이 데리고 타락을 해요. 그랬더니 위에서는 막 하늘은 ‘기뻐하라 밤낮 괴롭히던 용이 쫓겨났으니까 하늘은 기뻐하라, 문제는 땅에 있는 사람들이 골치 아프게 됐다. 마귀가 이제 자기 때가 얼마 안 남은지 알고 분 내어 내려왔으니까 아마 땅이 요란하겠다’ 하면서 13장으로 내려가는데, 13장 보니까 머리가 일곱 개이고 뿔이 열 개인 용이 역시 머리가 일곱 개이고 뿔이 열 개인 짐승에다가 권세를 주는데, 그 짐승의 몸에 보니까 ‘헥사 코시오이 헥사 콘타 헥사’. 666이라 하는 숫자가 새겨져 있어요. 그리고는 바로 그 짐승을 위해서 우상을 만들라 하더니 그 우상을 만들어 놓고는 사람들을 다 끌어다가 우상에게 절을 시켜 절. 마지막 때에, 이게 이제 바로 일곱째 나팔 불기 직전에 있을 일인데, 여러분, 그렇게 될 때 우리가 만약에 그때 살았다면 절하는 거요? 안 하는 거요? 안 하면 이제 다 죽는 거야 다. 다 죽는데 이때 그야말로 순교자의 수가 차요. 마지막으로. 마지막 순교의 기회가 됩니다. 이때가. 뿐만 아니라,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우상을 만드는. 이마나 오른손에 666의 표를 받지 않으면요, 아무 것도 사지 못해. 팔지도 못하고 예금 인출도 안 되고.. 그러니까 성도들도 아이구마, 천국은 다음이고 오늘은 살아야겠다 하면서 그냥 표를 받아버리는 그 정도로 절박합니다. 그때 이런 환상을 보여주면서, ‘봐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다. 144,000의 거룩한 자와 세상을 심판하려고. 그러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아무리 어려워도 그 표를 받지 마라. 그 표를 받으면 그도 세세토록 고난을 받을 것이다. 성도의 인내는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요한 때 어려운 건 어려운 것이 아니고요, 지금 마지막 때 이때 예수님 오시기 직전의 어려움이라는 것은 그 날들을 감하지 않으면, 그 환난 날들을, 육체로 구원받을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택한 백성을 위해서 그 날들을 감하실 거라 했는데, 얼마나 감할지는 모르죠.
자 여기 보세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또 알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그러면, 교수님 뭐 그건 그렇고, 그렇게 된 것 같은데 내가 보니까. 그러면 우리 시야에 사라져버린 그 기독교인들은 천당 가버렸습니까?” “아니죠. 성경대로 같으면 아마 지금쯤 불이 섞인 유리바다 건너편에서 찬양하고 있을 텐데요.” “예 지금 이 시간에 불이 섞인 유리바다 건너편에 나가 있는 특파원 불러보겠습니다. 나와 주세요.” 하고 이제 불이 섞인 유리바다 건너편에 가 있는, 여기 봐요, 불이 섞인 유리 바다가 있고, 그 건너편에 성도들이 변화되어 가지고 캬~ 노래를 부르는데, 그 노래 소리가 가만 들어 보니까,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요. 여러분 모세의 노래 기억나세요? 출애굽기 15장에 홍해바다를 건너와서 바로왕의 군대는 홍해 바다 물에 잠겨 버렸죠. 바로왕은 홍해 바다 건너편에 있죠.
그러니까 일곱 인에다 일곱 나팔에다가, 일곱 대접인데 여쭤보겠습니다. 자, 일곱 인, 일곱 나팔 불기까지의 환난을 성도가 당하겠소? 안 당하겠소? 안 당한다고? 왜 이리 히말이가 없어요? 당하는 거요 안당하는거요? 다 겪어야 됩니다. 그렇죠. 그러면 반면에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은 받는 거요, 안 받는 거요? 왜 안 받는 거요? 네 휴거되어서 우리가 이미 마지막 나팔과 함께 건너가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환난은 통과하지만은 진노는 통과하지 않는 거죠? 이해가 됩니까. 이거는 애매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거는 뭐 재론의 여지가 그런 거 없어요. 그냥. 그저 깨끗하게 그렇게 되는 거요.
요한계시록 - 일곱대접(16장)부터 새예루살렘(22장)까지 2011/03/02 11:54
그럼 이제 일곱 대접이 쏟아질 때 어떻게 되느냐, 잘 보세요.
별이 떨어질 때 환난도 무섭지만 태양이 폭발해 버리면 어찌 되겠소. 또 여기 온 몸에 이렇게 막 헌데가 나버리는데 어떻게 되겠냐고. 먹을 것도 없고 마실 물도 없고 이렇게까지 어마어마한 진노가 이렇게 이루어지는데, 이게 일곱 대접에 들어있는 거야. 이게 창세로부터 참고 참았던 것을 하나님이 자기 백성 옮겨 놓은 다음에 이렇게까지 어마어마하게 쏟아 붓는 거예요. 그때 천사가 요한을 보고 ‘내가 네게 몇 가지 더 보여줄 게 있다,’ ‘뭡니까?’ ‘내가 음녀가 받는. 거짓 선지자 음녀가 받는 심판을 네가 봐야겠다.’ 지도를 보세요. 그림을 봐요. 그래 그걸 보여주는데 보니까, 세상을 혼취케 하는 세상을 취하게, 세상을 취해서 정신을 잃어버리게 하는 그런 잔을 가진 여자가 머리가 일곱 개고 뿔이 열개인 짐승을 떡 걸터 타고, 그러니까 이 짐승은 적그리스도고, 여기 탄 여자는 음년데 거짓 선지자야 여기서. 그걸 타고 있는데 이게 받는 심판을 보여주는 게 17장이예요. 그럼 앞을 보세요, 이래 봐요. 그냥 이래 봐요. 거 쓰지 말고 외워 버려야 되니까. 11장 15절에서 불었죠? 불고 12, 13, 14장까지는 과거로부터 휴거 때까지 이야기를 하이라이트로 압축해서 보여주고 그렇죠. 그리고 그다음에 휴거되어 간 사람은 그렇게 간 사람들이 휴거돼 간 사람들이 어디 있는가가 15장이죠. 요한이 이걸 보고 눈을 떼지 못해요. ‘아이고 내 주여, 그럼 저게 순전히 그럼 가짜 종교입니까?’ ‘그래 순전히 가짜 종교다, 저게 거짓 선지자야.’ 요한이 마 눈을 못 떼는 거야. ‘오래 볼 것 없다. 내가 또 다른 걸 보여주겠다.’ ‘뭡니까?’ ‘짐승이 받는 거 이 짐승, 큰 성 바벨론, 적그리스도, 짐승이 받는 심판을 네가 봐야지.’ 하고 짐승이 받는 심판을 보는데 이거 봐요. 이게 적그리스도, 적그리스도 나라가 받는 심판을 보여주는데, 제가 지난번에 CTS에서 마지막 바벨론이란, 무슨 어느 나라가 마지막 바벨론이냐, 옛날 바벨론은, 바빌로니아는 지금 현재 이라크 땅 거기고, 그 중간에 중세 바벨론이라는 것은 로마 가톨릭이고, 로마, 마지막 바벨론은 앞으로 미국이 될 겁니다, 미국이요. 악당, 악한 나라들. 물병자리 음모라는 걸 만들어가지고 지구상의 인구를 자기들의 목표는요, 10억으로 줄인데 10억으로. 그런데 그런 계획 하에서 진행되는 게 나중에 10억까지 줄어드는 게 아니고, 마지막 나팔 불고 끝날 때까지 30억쯤이 된다 그러죠. 그렇게까지 가는 건데 자기네들 계획대로 되지는 않는 거죠, 일단. 그래서 이게 이제 마지막 바벨론이 이렇게 심판 받는 것이 이게 18장이야.
(헨델의 메시아) 이렇게 예수님께서 이제 할렐루야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예수님께서 내려오시는 거죠. 그때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고, 예수님 오시자 그래도 예수님께 도전하는 세력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 입에서 나오는 검으로 다 죽임을 당합니다. 그 죽임을 당하는 뒤에 수많은 독수리들이 따라가면서 배를 불리는데, 죽음이 있는 곳에 독수리가 막 나는 거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바로 음녀와 적그리스도를 잡아요. 음녀하고 짐승. 음녀와 짐승을 잡아서 적그리스도를 잡아서 산 채로, 그림을 보세요. 산 채로 불과 유황불 붙는 못, 불못에 바로 던집니다. 거 뭐 심판할 것 없이 바로 던져요. 그러니까 마지막까지 성도들을 괴롭히던 적그리스도하고 거짓 종교, 거짓 선지자 제일 먼저 들어갑니다. 이때까지는 아직 아무도 지옥 안 갔습니다. 전부 음부에 있어요. 음부. 음부에 있다가 제일 먼저 적그리스도하고 짐승이 먼저 들어가고 거짓 선지자하고.. 그 다음에 천사가 용을 잡으러 가요. 용을. 용을 잡았는데, 잡아가지고 뭐하느냐, 무저갱 속에, 아비소스에 집어넣고 뚜껑을 닫아버려요. 자물쇠로 채워 버립니다. 그러면 천년 동안 못 나와요. 천년 동안. 그리고 이제 이걸 집어 넣어놓고 성도들은 천년 동안 주님과 함께 온 우주를 함께 날며 허니문 여행을 가는 거야 정말. 7년 혼인잔치 그런 거 아닙니다. 그거는 세대주의적 종말론이 잘못 만든 것이고, 천년 동안. 천년을 다스리다가 천년 다스리고 다 다시 돌아와요. 다 돌아와 가지고 크고 흰 보좌에 하나님 앉아 계시는데 음부에 있던 영혼을 전부 다 끌어 올려. 불신자, 이것이 심판의 부활이야.
이제 그때 모든 게 다 끝나고 이제 요한이 한 가지만 더 보여준다고, 천사가, 요한을 끌고 가는데, 뭐 이 불못은 영원히 계속 불탑니다. 지금도 계속, 다 준비 되어 있으니까요. 자 요한이 이제 마지막 보는 게 뭐냐, 여러분, 나이 많은 이 분이 요한입니다. 젊은 게 요한이 아니고. 날개 있는 건 천사고 이쪽에 아주 명태처럼 잘 마른 이분이 요한이야. ‘그래 내가 네게 보여줄 것이 있다.’ ‘그래 뭡니까?’ ‘어린 양의 신부, 곧 새 예루살렘을 봐야지,’ 자, 내려옵니다. 어우, 여러분요. 새 예루살렘이야. 얼마나 아름다운지, 신부가 그 신랑을 위하여 단장한 것처럼 그리 내려 오는 거야. 가까이 가 볼까요? 예. 가까이 가봅니다. 자, 어이구 문이 열렸어, 진주 문이 열렸어요. 이런 문이 진주 큰, 이런 게 아니고 그야말로 막 이렇게 그런 큰 진주알이 삭 열리고 삭 닫히고 하는데, 소리도 안 나. 들어가 볼까요, 말까요? 입장료 내놔 봐. 오늘은 제가 선전 기간이기 때문에 무료로 지금 입장하는 데 제발 거 깊이 들어가지 말라고, 한국 사람들은 맨날 깊이 들어가서 안 나오고 애를 먹인다고. 들어갑니다. 예, 들어왔어요. 아~ 이게 이제 길포장을 했는데 정금으로. 완전 황금 정금을 가지고 금을 가지고 길을 다 포장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길 가운데 생명수 강이 흐르고 강 좌우에 생명수 나무가, 생명나무가 쭉 있는데, 매월 다른 과일이 맺혀. 이걸 따먹어야 진짜 영생합니다. 아직은 우리가 영생으로 약속으로 믿음으로 받은 것이지, 소망으로. 아직은 이거 안 따먹었어. 우리가.. 에덴동산에서 그걸 딱 먹었어야 되는데, 안 먹고 여태까지 아직 못 먹고 있는 거야. 그래서 진주 문 열고 들어가서 이 생명나무 과일 따먹고 나서 큰 소리 치라고.
(찬송 168장 하나님의 나팔소리) (후렴)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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