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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자료실

[스크랩]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

작성자박명수|작성시간11.03.23|조회수61 목록 댓글 2

누가복음 제16장

1 ~ 18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

누가복음 중에서 다른 곳에는 별로 난제가 없는데, 이 부분은 난제로 남아 있다

8절 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여기 ‘칭찬하였으니’가 아니고, 주인이 이런 청지기가 일을 지혜롭게 했다고 ‘칭찬 하겠느냐? 칭찬 했겠느냐?’ 하면서,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 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못된 일 하는데는, 세상 사람들은 참 약싹빠르다. 그런 면에서는 지혜롭다는 것이다.

 

9절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어봐라 그 재물 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영접하겠느냐? 

이렇게 반문하는 형식으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것을 서술형으로 해버리니까 말이 이상해지는 것이다. 반문하는 형식으로 말을 바꾸면 쉽게 이해가 된다.

12절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금싸라기 같은 말씀이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 성심 성의껏 최선을 다하고 그러고도 안 되면 하나님께 기도하자.

최선을 다하지 않고 건성으로 대충 해 놓고 하나님께 ‘내게 복을 주느냐 안 주느냐?’ 그러면 안 된다.

성실을 쌓아놓으면 언젠가는 되돌려 받는 날이 오게 되어있다.

16절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이것을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니까 필요 없다고 보는 사람이 많은데 율법과 선지자가 요한의 때까 지라고 해서 복음만 듣고 침입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그 뒤에 보면 ‘그러나’로 받는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율법이 필요없다.’ 이렇게 한 것이 아니고,

17절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

들어오는 것은 복음을 듣고 들어오지만,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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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부산에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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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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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미향 | 작성시간 11.03.23 감사합니다.
  • 작성자조선천 | 작성시간 11.03.26 늘 이부분이 목사님들도 어려워하시던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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