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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잠언 읽기

"잠언 쉬운성경과 함께보기 26장"

작성자소금|작성시간09.05.06|조회수134 목록 댓글 13
    1: 여름에 오는 눈이나 추수 때의 비처럼, 어리석은 자에게 영예는 적절하지 않다 1: 미련한 자에게는 영예가 적당하지 아니하니 마치 여름에 눈 오는 것과 추수 때에 비 오는 것 같으니라 2: 근거 없는 저주는 참새가 퍼덕거리고, 제비가 쏜살같이 날아가는 것처럼 상대방에게 미치지 못한다. 2: 까닭 없는 저주는 참새가 떠도는 것과 제비가 날아가는 것 같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느니라 3: 말에게는 채찍을, 나귀에게는 재갈을, 어리석은 자의 등에는 몽둥이를 휘둘러야 한다. 3: 말에게는 채찍이요 나귀에게는 재갈이요 미련한 자의 등에는 막대기니라 4: 어리석은 자의 어리석음을 따라 대답하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그와 같이 될 것이다. 4: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너도 그와 같을까 하노라 5: 어리석은 자에게는 그의 어리석음에 따라 대답하여라. 스스로 지혜로운 체할까 두렵다. 5: 미련한 자에게는 그의 어리석음을 따라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6: 어리석은 자를 시켜 편지를 전하는 것은 자기 발을 자르고, 극약을 마시는 것과 같다. 6: 미련한 자 편에 기별하는 것은 자기의 발을 베어 버림과 해를 받음과 같으니라 7: 어리석은 자들이 잠언을 말하는 것은 다리 저는 사람의 다리와 같다. 7: 저는 자의 다리는 힘 없이 달렸나니 미련한 자의 입의 잠언도 그러하니라 8: 어리석은 자에게 영예를 주는 것은 마치 물매에 돌을 매다는 것과 같다. 8: 미련한 자에게 영예를 주는 것은 돌을 물매에 매는 것과 같으니라 9: 어리석은 자들이 잠언을 말하는 것은 술 취한 자가 가시나무를 휘두르는 격이다. 9: 미련한 자의 입의 잠언은 술 취한 자가 손에 든 가시나무 같으니라 10: 미련한 자나 지나가는 자를 품꾼으로 부리는 자는 활을 마구 쏘는 궁수와 같다. 10: 장인이 온갖 것을 만들지라도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것은 지나가는 행인을 고용함과 같으니라 11: 개가 그 토한 것을 다시 먹듯, 어리석은 자는 자기 미련을 되풀이한다. 11: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12: 스스로 지혜로운 체하는 사람을 보았는가? 차라리 그보다는 미련한 자에게 희망이 있다. 12: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 13: 게으른 자는 “사나운 사자가 길에 있으니, 가지 않겠다”고 말한다. 13: 게으른 자는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하느니라 14: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 돌듯, 게으름뱅이는 침대에서만 뒹군다. 14: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 도는 것 같이 게으른 자는 침상에서 도느니라 15: 게으른 자는 자기 손을 밥그릇에 갖다 대고도, 입에 넣을 생각을 안 한다. 15: 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 16: 게으른 자는 ‘나는 슬기롭게 대답을 전하는 일곱 명보다 낫다’라고 스스로 생각한다. 16: 게으른 자는 사리에 맞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느니라 17: 자기와 상관도 없는 다툼에 참견하는 행인은 개의 귀를 잡아당기는 사람과 같다. 17: 길로 지나가다가 자기와 상관 없는 다툼을 간섭하는 자는 개의 귀를 잡는 자와 같으니라 18: 횃불을 던지고, 독이 묻은 화살을 쏘아대는 미친 사람과 같이 18: 횃불을 던지며 화살을 쏘아서 사람을 죽이는 미친 사람이 있나니 19: 지혜 없는 사람은 자기 이웃을 속이고도 “그저 장난삼아 했을 뿐이야!”라고 말한다. 19: 자기의 이웃을 속이고 말하기를 내가 희롱하였노라 하는 자도 그러하니라 20: 나무가 없으면 불이 꺼지듯, 험담꾼이 없으면 다툼도 그친다. 20: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21: 숯불에 숯을 더하고 불에 나무를 더하듯, 싸움꾼은 싸움에 부채질만 한다. 21: 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22: 고자질은 맛난 음식과 같아서, 뱃속 깊이 내려간다. 22: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23: 마음은 악하면서 입술만 부드러운 사람은 유약을 바른 토기와 같다. 23: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24: 악의를 품은 사람은 입술로는 그럴싸하게 말하지만, 마음에는 독을 품고 있다. 24: 원수는 입술로는 꾸미고 속으로는 속임을 품나니 25: 그런 자가 듣기 좋은 말을 할지라도 믿지 마라. 일곱 가지 혐오스런 것들이 그 마음에 들어 있다. 25: 그 말이 좋을지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니라 26: 그의 악의가 교묘하게 숨겨져 있다 해도, 그의 악한 생각이 회중 앞에서 드러날 것이다. 26: 속임으로 그 미움을 감출지라도 그의 악이 회중 앞에 드러나리라 27: 함정을 파는 자는 자신이 그 곳에 빠질 것이요, 돌을 굴리는 자는 그 돌에 치일 것이다. 27: 함정을 파는 자는 그것에 빠질 것이요 돌을 굴리는 자는 도리어 그것에 치이리라 28: 거짓말하는 혀는 상대를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상대를 파멸로 이끈다. 28: 거짓말 하는 자는 자기가 해한 자를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패망을 일으키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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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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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헌용 | 작성시간 10.08.11 아멘~
  • 작성자김헌용 | 작성시간 10.10.05 부족한 저를 항상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작성자김헌용 | 작성시간 10.12.01 아멘~
  • 작성자김헌용 | 작성시간 11.03.16 아멘~
  • 작성자김헌용 | 작성시간 11.10.1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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