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은 비가 유난히도 잦은 듯 합니다.
고구마 수확예정이었지요. 수확 후 고구마도 삶고
고구마 튀김과 식혜를 먹어보는 시간을 가지려 했지만
비로 인해 아쉬움을 뒤로 하고 경주로 방문해서 비오는
날 향긋한 향기로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듯 하여 향기
주머니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수확후 먹는 즐거움은
잠시 뒤로 미루고 말이죠. 모두들 향기 속에 빠진 모습
즐겨 주세요. !!!
향기로 인한 멋진 청년의 미소 띤 얼굴 너무 멋있지 않나요?
주머니에 눈으로 색감도 즐기면서 모두들 포푸리를 넣으며
향기가 좋다며 향기에 취해 넣으며 웃음꽃이 피었답니다.
꽃장식을 진지하게 각자의 스타일대로 예쁘게 꾸미는 모습속에도 여성분들의 섬세함과 더불어 아름다움의
얼굴들 너무 좋으네요.
각자의 작품을 만족하며. 서로 보여 주며 칭찬하는 모습들속에 서로 힘을 북돋아 줌으로 즐거움을 만끽하는 중이랍니다.
순식간에 만들기가 끝난거 같은 시간이였죠.
즐겁게 향기 맡으며 해서일까요? 아마도 그런 듯 보여요.
모두들 감성에 젖게하는 비오는 날에
향기로운 시간속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들에 수고했어요.
좋아하는 위치에 장식해보세요.
그리고 우리 또한 좋은 향기 풍기는 사람이였음 합니다.
비오는 날 모두들 추억이 되실 듯 하죠.
수고 많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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