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해남도에서 있었던 실화이기도 하다
우리가 갔을때 해남도에 심한 가뭄이 들어서
기우제를 지내는 판이었다 .
산중에 있는 강낙원을 제외하고는 다른 골프장은
워트해저드에 물이 거의 말라 있었다
일행이 친 공이 해저드 표시 말뚝을 지나
워트해저드 중에서 물이 없는 지역에 빠졌을 때 .....
그러니까 바닥은 운동장처럼 맨땅이나 다름 없는 상태이다 .
그 자리에서 그대로 쳐서 나오면 벌타 없다
그렇게 해서 실제로 빠져 나온 경우가 더러 있었다 .
아니다,
물이 없는 맨바닥이라 해도 일단 워트 헤저드 말뚝을
지나 갔으니 1 벌타이다라고 의견이 양분되었는데 ......
어느 쪽이 맞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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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우 작성시간 05.06.04 저 개인 생각엔 그대로 쳐서 나오면 될거 같은데.... 박세리가 옛날 다리걷어 붙이고 쳤잖아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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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딤플 작성시간 05.06.05 워터해저드에 들어간 볼을 벌점없이 칠 수 있습니다. 단, 워터해저드로 지정된 환경보호 구역 내에서의 플레이를 금지하는 로컬룰이 있는 경우에는 1벌타후 워터해저드 밖에서 드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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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량 작성시간 05.08.31 벌점없이 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벙커와 마찬가지로 클럽을 땅에 대면 안됩니다. 물이 마른 워터해저드 뿐 아니라 물이 있는 곳에서도 빠져나올수 있으면 물속에 있는 공을 벌타 없이 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드레스시 클럽이 물에 닿으면 안됩니다. 가능성이 적은 어려운 샷이니 치지 않을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