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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세부여행시 꼭먹어봐야 하는 대표적인 과일/세부자유여행/골프투어/세부맛집마사지/시티나이트세부밤문화/세부풀빌라

작성자친구|작성시간14.06.28|조회수353 목록 댓글 0

필리핀세부여행시 꼭먹어봐야 하는 대표적인 과일/세부자유여행/골프투어/세부맛집마사지/시티나이트세부밤문화/세부풀빌라

 

필리핀에서 꼭 맛봐야 하는 입맛 당기는 열대과일 11가지

 

필리핀에 가면 맛 볼수 있는  입맛 당기는 열대과일 중 쉽게 구할수 있는 열대과일은 !!

 

필리핀에 가면 다양한 열대과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트를 비롯해서 시장과 거리 곳곳에서 신기하고 맛있는 과일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먹는 과일은 사과, , 딸기, 복숭아와 같은 평범한 과일이 대부분이지만, 필리핀에는

이상야릇한 모양의 람부탄, 냄새가 지독하지만 과일의 황제으로 불리는 두리안과 과일의 여왕

망고스틴등 특별한 과일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현지에서 재배되는 과일이기에 금액 또한 착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관광객이 많이 다니는곳은 약간의 바가지가 있을수 있으니 참고 하시길~..

 

더위의 갈증을 해소하는데 있어 열대 과일은 어떤 음료보다 뛰어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거기에 나오는 과일들은 당도가 높고 향이 풍부합니다.

특히 한국 여행자 들에게 인기있는 과일은 국내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망고, 망고스틴, 란조네스, 두리안 등입니다.

 

 

람부탄(Rambutan) : 보기에는 좀 그렇지만 맛있었습니다.
망고 다음으로 많이 먹게 될것입니다
.
그냥 포도먹는 형상으로 손이나

양옆으로 짜르면 흰속이 있는데 그것을 먹습니다.
제철은 8~10월달입니다.

 

 

칼라만시(Calamansi) : 필리핀 음식의 거의 모든 양념에 두루 이용되는 과일입니다.

일년내내 수확하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보통 간장에 즙을 섞어 소스로 먹거나,

생선의 비린내를 없애는데 사용하고, 비티민 섭취 대용으로 많이 이용 됩니다.

한국의 탱자라 생각하시면 편 합니다..

그리고 소화가 안 되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는 약처럼 마시기도 합니다.

 

 

두리안(Durian)
과일의 황제입니다. 하지만,한국사람은 거의 먹지못합니다.

이유는좀 고약한 향기가 나는데,정말 먹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과일이 과일의 황제라고 합니다.

하지만 황제의 맛을 알기 위한 과정은 정말 어렵습니다.

과일의 황제라는 이름같이 과일 중 가장 비쌉니다.

1개가 보통 400~700페소정도 합니다.

많은 리조트및 호텔내에 반입 금지 품묵으로 형성되어 있을 만큼 암모니아 냄새 죽여 줍니다.

 

 

 

란조네스(Lanzones)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민다나오의 다바오주나 까미귄주산이 최고의 품질.

만져서 부드럽게 느껴지면 잘 익은 것입니다.

고를 때 끝부분이 뾰족한 것을 고르는 것이 하나의 지혜입니다.

싸고 맛있지만 먹을 때 끈적거림이 심합니다.

8월부터 11월까지 시즌입니다.

 

 

리치(Lychee)
람부탄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털이 없고 밋밋합니다.

맛이 아주 달지만 씨가 커서 먹을 부분이 별로 없는 것이 흠입니다.

필리핀에서 맛보는 리치의 맛은 더 독특합니다.

 

 

망고(Mango)
필리핀에 오면 가장 많이 먹는 열대 과일이 바로 망고입니다.

망고는 단맛의 엘로우망고와 신맛의 그린 망고가 있습니다.

망고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쉐이크로 먹으면 그만입니다.

날로 먹기도 하고 디저트와 과자 재료로 쓰며

과육을 갈아 샐러드의 드레싱이나

소스·스프 등에 사용합니다.

 

 

망고스틴(Mangostin)
짙은 자주색을 띈 사과 정도의 크기의 과일입니다.

새콤달콤한 맛을 가진 고급 과일입니다.

껍질은 상당히 두꺼운 편이나 잘익은 것은 쉽게 벗겨 먹을 수 있습니다.

과일의 여왕이라 불릴 만큼 맛있는 괴일 입니다.

 

 

아티스(Atis)
슈가애플이나 시나몬 애플이라고

알려진 수류탄 모양의 회녹색의 과일입니다.

상당히 달콤하고 즙이 많으며 신맛은 거의 없습니다.

과육은 흰색이며 씨가 있고, 손으로 쪼갤 수 있을 정도로

잘 익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잭푸르트(Jack Fruit)
필리핀 가정집이나 야외로 나가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먹을때 끈적임이 조금 있지만 괜찮습니다.

특히 두리안 처럼 먹을 때 거부감이 없이 달짝지근합니다.

망고처럼 너무 달지도 않아서 먹기 좋습니다.

 

 

코코넛(Coconut)
코코넛의 안쪽의 하얗게 보이는 부분을 '코프라' 라고 부릅니다.

이 부분은 코코넛의 냉장고 역할을 하여,

금방 딴 코코넛도 마시면 시원한 느낌이 들게 해줍니다.

코코넛의 딱딱한 껍질을 까서 마시는 쥬스의 맛도 일품이지만,

코프라도 맛이 아주 고소합니다.

하늘이 준 선물이라 불릴만큼 버릴것이 하나 없는 과일 입니다..

 

 

 

파파야(Papaya)
열매는 공 모양,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
긴 달걀 모양 등이고 무게는 0.2∼3kg입니다
.
빛깔은 녹색을 띤 노란색에서 붉은색을 띤 노란색으로 변하고
,
과육은 짙은 노란색 또는 자줏빛을 띤 빨간색이며

두껍고 콩알만한 많은 종자가 젤리 같은 것에 싸여 있습니다.

 

 

세부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이번 여행에선 필리핀에서 재배되는 과일을 마음껏 먹을수 있는

여행을 만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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