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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교실 올바른 연습법 – 나만의세부자유여행/세부맛집탐방마사지/시티나이트밤문화체험/골프투어/세부풀빌라

작성자친구|작성시간15.05.26|조회수79 목록 댓글 0

골프교실 올바른 연습법 나만의세부자유여행/세부맛집탐방마사지/시티나이트밤문화체험/골프투어/세부풀빌라

 

골프 올바른 연습법


릭 스미스의 '올바른 연습법'

 



 


과연 어떤 연습이 효과적일까.??? 


'다운블로'를 구사한다= 세계적인 교습가 릭 스미스는 무엇보다 다운블로(하향타격)에 초점을 맞추라고 주문한다.
국내 연습장은 특히 인조매트로 조성돼 릴리스가 빨라지면서 볼을 퍼올려는 실수를 해도 정확하게 친 것 처럼 느껴지는 측면이 있다


연습장에서 실제 클럽으로 볼의 약간 뒤쪽 부분을 때려보자.
매트의 탄력은 클럽을 볼 쪽으로 다시 튀게 만들어 실수를 완화해 준다.


실전에서는 그러나 이렇게 샷을 하면 뒤땅을 치는 치명적인 실수로 이어진다 


연습장에서는 이때문에 체중을 목표방향으로 틀어서 단단하게 고정시킨 채 볼을 아래쪽으로 내려찍는 듯한 다운블로를 구사해야 한다. 


이때 양손과 손목은 클럽헤드가 지면에 도달하기 전에 볼을 지나쳐야 한다.
물론 임팩트 순간에는 페이스가 직각을 유지해야 한다
 


이러한 동작들이 클럽이 볼의 뒤쪽이 아니라 볼이 놓여있는 바로 그 지점(스윙아크의 최저점)에 도달하는 연습을 가능하게 해 준다 


다시말해 클럽헤드로 '볼을 따내는 듯한' 느낌이 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
구체적인 타깃'을 선정한다= 아마추어골퍼들은 통상 아무 의미 없이 볼을 때리는 연습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연습은  정확한 타깃이 있어야 한다


비록 그물망이지만 볼이 날아가는 지점에 타이어나 플랜카드 등 구체적인 타깃을 선정하고 여기에 맞춰 연습해야 효과가 크다 


이 때 볼이 날아가는 탄도 역시 클럽별로 일관성이 있도록 구체적인 연습목표를 정해야 한다.
연습효과를 높이는 또 다른 방법은 매트 한 쪽을 높이거나 낮춰 경사지에서의 샷에 대비하는 것이다.

현재 골프장은 조형미가 강조되면서 페어웨이에서도 경사지 샷을 해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앞오르막이나 내리막, 옆오르막이나 내리막 등 경사의 형태에 따라 볼이 어떤 형태로 휘어서 날아가는지를 미리 습득해둬야 실전에서도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마지막은 자신이 주로 찾는 연습장이 실내연습장이거나 전장이 그다지 길지 않다면 가끔씩은 최소 150야드 이상

비거리를 확보한 연습장에서 드라이브 샷을 비롯한 우드, 롱아이언 등을 연습해야 한다 


아마추어골퍼들의 최대고민인 드라이브 샷의 슬라이스나 훅 등 악성구질은 대부분 150야드를 넘어가면서

나타난다는 것을 기억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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