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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체험 후기

세부 여행 후기...

작성자신동|작성시간13.10.16|조회수449 목록 댓글 1

이번에 여름 휴가로 세부 다녀 왔습니다.

3박 5일 동안 너무 너무 좋은 일정으로 정말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했던거 같습니다..ㅋㅋ

 

일정 : 3박 5일 (10월 10일 저녁 8시 출발 -> 10월 14일 오전 7시 분 도착)

 

숙소 : 코스타벨라 리조트

 

호텔 :

코스타벨라 리조트 정말 가격대비 괜찮은 호텔인거 같습니다. 매일 생수 두병,타월,비누,치약,칫솔,등등 동남아 다른 호텔에 비해서 전혀 빠지는게 없었습니다.저는 구관에서 머물렀는데 신관보다 사람들도 없고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고 생활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네요..그리고 호텔 조식은 메뉴가 그렇게 다양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한끼 식사하는데는 좋았던거 같습니다.

 

음식 :

첫날-아얄라 그릴 식당에서 먹은 음식들 정말 한국인 입맛에 딱 입니다. 스팀 라이스도 맛 있었구여..아얄라 쇼핑몰 꼭대기층에 있는 망고쥬스(45P)도 가격대비 괜찮았습니다. 저녁에는 한국식당에서 라꾸라꾸(다금바리) 회에 소주 한잔 했는데 정말 한국음식 구경 많이 했어여..한상 부러질 정도로 많이 나오더라구요...

둘째날-시푸드 먹으러 갔는데 새우조림?,오징어튀김,스팀 라이스 먹었는데 그중에 새우조림 소스가 기가 막히게 맛 있더라구요 정말  대화 없이 새우만 왕창 먹었네여..

셋째날-타이음식점에서 파인애플 라이스,게살스프,게살볶음밥,돼지갈비? 먹었는데 볶음밥도 달달하니 맛있었고 특히 게살스프 강추 입니다.저녁에는 세부 민속 춤 보면서 한식 먹었는데 하루 피로를 풀어주는 조개탕 일품 있었습니다.그리고 젤 좋았던 것은 모든 음식이 리필 된다는거..쥔장님에 파워를 다시 한번 느낄수 있어여요..ㅋㅋ

 

술 :

필리핀하면 산미구엘이지요..싼 가격에 많이 많이 마시고 한국식당에서는 소맥 말아서 마셨답니다. 근데 어디가나 소주는 조금 비싸다는거..ㅋㅋ 소주는 필리핀노도 잘 마시더라구요..캬~~~

 

관광 :

세부전경보러 힐에 있는 레스토랑 갔는데 세부 전경을 바라보면서 산미구엘 한병~~정말 경치 작렬 입니다.아얄라몰,SM몰 둘다 정말 넓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구경하고 출구 찾기도 힘들어서 많이 힘들었다는...ㅋ그리고 중간 중간 이동하면서 쥔장님에 친절한 관광지 설명과 경험담이 아직도 머리속에 많이 남네요....

 

이동수단 :

저희는 주로 봉고 렌트카로 시원하게 여기 저기 많이 다녔어여 필리핀 날씨에 시원하게 이동하는게 짱 입니다. 저녁에 근처 식당 가는냐 지프니도 타 보고 경치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 하더라구요,..

 

카지노 :

가끔 강원*드 가곤 했는데 세부 워터프런트 에어포트 카지노 사람 별루 없더라구요. 쥔장님께서 게임 설명 쉽게 잘 설명 해 주셔서 카지노 체험 잘 했습니다.ㅋㅋ 

 

세부 두번째 여행이었는데 정말 카페 쥔장님 알게 되어서 편안하고 너므 너므 재미있게 잘 놀다 왔습니다.이 글 보시고 세부 여행 계획 중이신분들 그냥 걱정일랑 마시고 쥔장님께 모든걸 맞기시고 떠나세요 그러면 좋은 추억을 만들고 돌아 오실껍니다.

마지막으로 쥔장님(필립),조엘 모두 세부에서 건강하시길 바라며 필리핀 세부 300배 즐기기 카페도 번창하기를 기원 합니다.

 

P.S; 제가 한국 도착 다음날 보홀섬 인근에 규모 7.2 강진이 일어 났네요 쥔장님 및 직원들 피해 없기를 바라며 이번 강진으로 사망자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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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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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친구 | 작성시간 13.10.17 보홀엔 지진 피해가 많은가 봅니다...
    세부는 여진이 간간이 계속되는 가운데.. 산토니뇨 성당 탑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평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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