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언어 따갈로그어 배우기 연애편(1) – 세부자유여행/세부맛집마사지/시티나이트밤문화체험/세부풀빌라풀하우스에스코트가이드
작성자친구작성시간15.11.09조회수1,525 목록 댓글 0필리핀언어 따갈로그어 배우기 연애편(1) – 세부자유여행/세부맛집마사지/시티나이트밤문화체험/세부풀빌라풀하우스에스코트가이드
필리핀언어 따갈록 배우기 연애편(1)
「Sabay tayong tumahak ng parehong landas ng buhay natin」
(나와 당신과 함께 인생의 길을 걸어 갑시다)
Sabay tayong tumahak ng
parehong landas ng buhay natin
말투:사바이 따용 뚜마학 낭
빠레홍 란다스 낭 부하이 나띤
의미:나와 당신과 함께 인생의 길을 걸어 갑시다
생각보다는 표준적인 표현의
따갈로그어 프로포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말을 한국말로 한다는것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매우 부끄럽지만요..^^*
따갈로그어라면 부담없이 할수 있지않을까요?
천천히 말씀하셔도 되구요...왜냐면 우리나라말이 아니기 때문이죠..
외국사람이 자기나라말로 프로포즈 한다는것은 드물기 때문이죠..
따갈로그어의 긴 문장을 기억하는 것은
조금 어렵겠지만 종이에 써서 읽어 주어도 된답니다...
일생에 몇번 없는 진지한 프로포즈이므로
노력해 기억해 주세요. 아시겠죠...ㅋㅋ..
「Gusto ko siyang pakasalan」( 나는 그녀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May gusto ko po sabihin sa inyo
말투:마이 구스또 꼬 뽀 사비힌 사 인요.
의미:나는 당신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Mahal na mahal ko po si Jane.
말투:마할 나 마할 꼬 보 시 제인.
의미:나는 제인을 매우 사랑하고 있습니다.
Gusto ko siyang pakasalan
말투:구스또 꼬 시양 빡까살란.
의미:나는 그녀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Puwede po ba kaming magpakasal?
말투:뿌웨데 뽀 바 까민 막빠까살?
의미:저희들은 결혼해도 좋습니까?
이번 따갈로그어의 문장은···
필리피나,필리피노 애인의 집을 방문하여
따갈로그어로 결혼 승낙을 요구하는 문장입니다.
이때 가장 긴장되고 가슴에는 꽁딱꽁딱 뛰고요..
저는 맨 처음에 가서 장인께 퇴짜 맞았어요...^^*
돌아와서 얼마나 열 받았는지 술 한 잔 먹고 울고
그담 날 가서 또 했지요. 세 번쯤 찾아가니깐.
허락하시더군요……. 열 받으면 한 열 번은 갔을꺼예요...ㅋㅋ.
앞으로는 결혼하기 위한 말들을 배워봅시다..^^*
저두 써야되니깐요..^^*
「Pakasal na tayo」( 결혼합시다. )
따갈로그어 프로포즈
Pakasal na tayo
말투:빠까살 나 따요
의미:결혼합시다
Kasal=결혼
이렇게 말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만
Nais kitang makasama sa habang buhay
말투:나이스 끼땅 마까사마 사 하방 부하이
의미:함께 인생을 걸어갑시다.
Kasama=함께 Buhay=인생
Nais kong makasama ka sa habang buhay
말투:나이스 꽁 마까사마 까 사 하방 부하이
의미:함께 인생을 걸어갑시다.
부끄럽다고 말 못하고 고개 숙이고 있으면 절대 안되요!!!
저두 맨 처음에는 그랬는데.. 여러번 가서 뻔뻔하게 밀어 붙이니깐 되더라구요.. 참고로 프로포즈는 필리핀어 배우기에 있을께예요..
필리핀에 있는 누나가 가르쳐줬던 거니깐 함 사용하셔도 될께예요.!!
「Paano mo patutunayang ang pagmahal mo sa akin?」
( 어떻게 당신 사랑을 나에게 증명해 줄래? )
Paano mo patutunayang ang pagmahal mo sa akin?
말투:빠아노 모 빠뚜뚜나양 앙 빡마할 모 사 아낀?
의미:어떻게 당신 사랑을 나에게 증명해 줄래?
patutunayang=[빠뚜뚜나양] 증명
애인이나 필리핀 술집이나 채팅에 친구인
필리핀나에게
Mahal kita=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위의 따갈로그어문장을 말한다면
갑자기 속 타지요.쩝!!
그래서 선물을 하지요.애인에게는 좋은걸루.
다른 이들은 싼 걸로.~~한국산 물품.^^*
근데요.반대로 우리가 물으면 뭐라고 할까요. 무지 궁금해요…….^^*
저는 알지요…….^^* 한번해보세요…….푸하하~~
「Eto ang singsin para sa iyo」(이 반지는 당신에게 드립니다.)
Eto ang singsin para sa iyo
말투:에또 앙 싱신 빠라 사 이요
의미:이 반지는 당신에게 드립니다.
singsin=[싱신] 반지
이 따갈로그어 문장은
필리피나나 필리피노에게
선물을 줄 때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Para sa iyo는 「~는 당신에게」
이렇게 말하는 의미가 되기 때문에
Ang pasalubong para sa iyo
말투:에또 앙 빠살루봉 빠라 사 이요
의미:이 선물은 당신에게 드립니다.
pasalubong=[빠살루봉] 선물
자주쓰는표현입니다......^^* 기억 하세요...
「Gusto kitang yakapin」( 당신을 안고 싶다.)
Gusto kitang yakapin
말투:구스또 끼땅 야까삔
의미:당신을 안고 싶다
인사를 할 때의 의미는 아니고
「너를 안고 싶다」라고 말하면서
피리피나를 침대로 이끌때 쓰는 말입니다...
혹시 글을 보시면 제가 바람둥이나 선수가 라고 느끼셨다면
저는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릴께요..^^*
특히 한국에서 추울 때에
그리고 바기오같은 필리핀의 추운 곳이 있습니다.
필리피나나 필리피노에 따뜻하게 해 준다라고 하면서
꼭 껴안아 주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시겠죠.~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