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주세상작성시간12.07.29
저들을 보며 이렇게 감사의 눈물이 남은 무엇인지요..지난 그많은 세월 믿노라 하면서도 아무것도 하지않고 살아왔던 날들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부디 신학생들이 참고 견디어 내어 열방을 책임질만한 일꾼들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사랑합니다..행복합니다..
답댓글작성자joshu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29
오~~!!사랑합니다. 측복합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참 부자입니다. 이렇게 젊은 일군들과 함께 주님안에서 살게 하시니... 기도와 사랑의 물질로 동역해 주시는 집사님이 계셔서 가능한 일들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