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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Jesus Christ

작성자Foward|작성시간26.06.21|조회수10 목록 댓글 0

성경에 필사(筆寫)된 그리스도는 분명 한 사람의 人間이였다

 

그럼에도 그가 범인(凡人)과 같지 않음은 전능자 하나님의 권능(權能)에 힘입어 죽은자를 살린, 超自然的奇蹟을 일으켰고 종래에는 공중권세 잡은 사-(satan,천사장 루시퍼)의 정체를 드러내고 마귀의 사주(使嗾)로 인한 인간의 영악(靈惡)함 때문에 죽음의 십자가를 졌어며 끝내 인내하심으로 저들의 죄악을 代贖하는 최후의 승리를 가져왔다 그것은 곧 죽음을 지불한 엄청난 생명의 승리, 바로 그것이다

 

 

예수님은 진작부터 人間心性의 극악함과 저들의 궤계로 함정에 빠져 죄없는 죄인이 될것을 미리 아셨어나 오히려 이를 자초(自超)하였고 從來에는 사망의 벽을 무너뜨리고 부활(復活)의 생명으로 거듭 태어나 인간생명이 비록 하나같이 죽음에 이를지라도 약속의 말씀을 믿는 자들은 회개치 않은 무리와 구별하여 믿음의 종착지인 영생(永生)의 나라에 거할 수 있음을 몸소 입증(立證)하신 것이다

 

 

마호멛( 이슬람교 ) -( 불교 ) -( 유대교 ),,등의 무리들이 주축(主軸)을 이룬 여타 종교는 저들 나름의 교리(敎理)를 경전화(經典))하여 이를 신의(神意)의 경륜(徑輪)처럼 둔갑시켜 교주(敎主)의 사사로운 言行心事까지도 神格化한 일단의 우상(偶像) 종교집단(宗敎集團)이지만 예수그리스도는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 친히 인간의 몸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가의 수난(受難)을 치루고 다시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전능자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함을 보여주시고 불멸하는 영생의 나라가 도래(到來)함을 친히 증거하신것이다

 

-生命은 곧 창조주 하나님의 생명이다 눈에 보이는 가시적(可視的)세계는 육신과 함께 머물다가 사라지는 유한의 세계지만 보이지 아니하나 엄연히 존재하는 세계는 말 그대로 무한세계(無限世界), 4차원의 세계이다 인간의 몸은 부모로부터 傳來되어 온 肉身을 입은 형체에 불과하지만 애초의 출발은 神意의해 영혼(靈魂)과 함께 피조(皮造)된 영물(靈物)이다

 

아무려나 태어나고 싶어 세상에 태어난 사람없고 죽고 싶어 죽는 사람 아무도 없다 인간은 신의 섭리를 따라 당신의 입김과 흙으로 지어진 숙명’(宿命)적 존재이다 다만 한가지, 죽음의 심판을 復活로 철패(撤悖)한 예수그리도의 임재와 약속한 바 그의 말씀을 순전한 믿음으로 받아 말씀의 주관하심에 전폭적으로 마낀 다면 주님의 말씀이 일상의 지침이 되어 지금까지의 숙명적 삶이 변하여 예수님이 친히 좌우지하는 운명적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그대가 정녕 이생(已生)에서 바라는 최고의 價値와 목표(目標)는 무엇인가 돈인가, 물질? 명예인가, 아니면 영생(永生)불멸(不滅)의 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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