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시간, 곧 진행형의 삶이다 어제보다 더한 열정,사랑,성의를 다한 매 순간을 지불한다 작성자Foward|작성시간26.06.12|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1987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체류비자연장을 위해 들어간 네-팔의 '포카라'에서--- 뒷 배경은 안나푸르나 산 정상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