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인문학
ㅡ 직장에서 알릴 필요 없는 개인 정보
직장에서는 어느 정도 거리를 갖고 있을 때 안정적인 관계가 유지된다. 따라서
자신의 정보를 필요 이상으로 알리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1.연봉 수준
연봉액이나 연봉 수준, 인상 여부를 공개하는 것을 조심해야 한 다. 괜히 다른 사람들에게 뒷말을 듣거나, 자신의 연봉이 적음을 알게 될 경우 스스로 의기소침해질 수 있다.
2.주량
술을 잘 마신다는 것이 과연 자랑거리가 될 것인지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반대로 술을 아예 못 마신다고 정확하게 밝히는 것도 고려해봐야 한다.
3.과거 병력
과거에 앓았던 질병이나 큰 수술 등을 구태여 동료들에게 알릴 필요없다. 단순히 지나가는 말이라도 동료들은 나의 과거 질병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기억할 수 있고, 아픈 사람으로 인식할 수 도 있다.
4.정치 및 종교 성향
정치나 종교는 가족끼리도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다. 특히 같은 부서 내에서 혹은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 간 이런 상황이 발생한 다면 관계는 최악으로 가게 될 것이다.
5.가족 문제
가족문제는 중요하고도 민감한 프라이버시다. 가족문제를 밝히 는 것은 치명적인 상황을 가져 올 수 있다. 이런점에서 경제문제도 마찬가지다.
6.커리어 플랜
완벽하게 이직 준비를 마쳤고 이직할 회사로부터 충분한 확답을 받기 전까지는 절대로, 그 누구에게도 이직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아야 한다.
7.직장 동료에 대한 평가
직장 동료의 능력이나 인성, 스타일 등 그 어떤 것이라도 말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아무리 친한 직장 동료라고 해도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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