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인문학 ㅡ 지혜로운자는 무에서 유를 창조
무중생유(無中生有)는 병법 삼십육계 중 적전계의 제7계로 한자 그대로 해석하면"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라는 뜻이다.
창조란 허상을 의미한다. 따라서 아군이 없어도 있는 것처럼, 반대로 아군이 있어도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간단히 말해 무중생유는 적들에게 공격을 할듯 안할듯 허와 실을 적절히 섞어서 적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것이 주 목적이다.
이러한 계책은 보통 쉽게 믿는 사람에게 잘 통하는 수법이지만 지나치게 신중한 사람에게도 잘 통하는 수법이다.
무중생유 전략은 속임수에 기초하기 때문에 잠시 속일 수는 있지만 끝까지 속이지는 못한다. 그래서 이 계략은 뾰족한 수가 없고 속수무책인 상황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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