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인문학
ㅡ 말하지 않아도 알지?
그걸 꼭 말로 해야 알아? 현재 내가 내적으로 어떤 상태인지 구구절절이 말을 하지 않아도 상대가 잘 이해할거라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이처럼 자신의 감정이나 사고가 상대에게 간파되고 있다거나, 상대가 이해하고 있다거나, 상대에게 전해지고 있다고 믿는 현상을 '투명성 착각'이라고 한다.
즉 투명성 착각은 자신의 속내를 다른 사람들이 잘 안다고 착각하는 심리적 현상으로 이런 착각은 아주 가까운 친구나 가족에게서 자주 나타나며, 간혹 심각한 갈등을 가져오기도 한다.
특히 이정도 말했으면 알아들었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은 조직생활에서는 매우 위험할 수 있다. 따라서 오해의 위험이 있는 일일수록 모호함을 없애기 위해 반드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일산필사회역사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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