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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파워 연수일기

[일로일로-MK]mina's diary 1-3 : 일로일로 첫외식 망이나살

작성자mina♡ (mk)|작성시간12.04.05|조회수61 목록 댓글 1

일로일로의 첫외식. “망이나살”

매니저의 추천으로 가게된 망인나살

망=아저씨

이나살=바베큐

라고 우리 튜터가 말해주었다.

메뉴를 주문하고 번호표를 주는걸 테이블에 꼽아두고 기다리면 끝!!

나는 첫메뉴로 p1.5를 먹었다. 닭다리 바베큐이지만 pa이랑 다르게 스파이시한 맛이라고 되어 있었다. 나는 p1/1.5/3을 추천한다.

p3은 돼지고기를 꼬치를 한건데 달콤한 간장 양념같은 맛이다.

하지만 나는 배가 고플 때 닭다리를 먹겠다. 돼지꼬치는 4꼬치이면서 하나다 4개정도 작은 돼지고기가 꼬쳐있다. 슬프다..

하지만 여기는 메뉴가 하나당 90-95페소이면 음료는 레귤러가 19p이다.

음료도 무한으로 먹는 것이 따로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 생각한 콜라라는 좀 달랐다.

이날따라 탄산이 유난히 없었다.

그리고 밥은 무한으로 제공이 된다.

여기는 소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나름 내기준?

작은 앞접시에 매실같이 생긴 저것을 손으로 짠다. 레몬처럼 신큼한맛? 그리고 거기에 테이블에 있는 3가지 소스를 넣는다 검은 간장소스를 가장 많이 넣고 나머지는 적당히 그리고 제일중요한 페퍼이다

페퍼는 웨이터에게 부탁을 해야지만 갔다준다!

페퍼를 모를때는 미니 칠리라고 말할꺼! 그리고 반을 쪼개서 소스에 넣어준다!

절대절대 페퍼를 쪼갠 손으로 눈을 만지지 마시오!! 오케이?

나는 밥위에 소스를 넣고 손으로 조물락 조물락? 그래야 양념이 밥하고 잘섞이고 손으로 먹어야 밥먹기가 편하다 닭다리도 우리나라에서는 치킨으로 먹지 않는가?

밥은 설익은 밥처럼 한알씩 살아있는게 이곳의 특징이므로 손으로 먹어야 제대로 먹었다 할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여기는 손을 씻는 곳이 테이블 뒤쪽에 잘배치 되어있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손세척제는 우리나라처럼 거품이 나지 않네요~

먹기전후 손을 씻어주는 센스를 밝히해주시오!

불편하게 토크와 고기랑 씨름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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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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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라됴스타 | 작성시간 12.04.07 사진 엄청 잘찍으시네요. 음식도 먹음직스럽고, 레스토랑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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