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 출처 : 정요한 목사님 대하설교 '[수요심화]019-2 출애굽기 20장-21장11절, 십계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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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계명
출애굽기20:17 네 이웃의 집(소유)을 탐내지 말라...
→ 역시 부정어 ‘로’ 로 시작된다. 오늘날은 다른 집에 가면 야~ 집 좋다~~ 물건 좋다~~ 하면서 탐내는 시대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가 TV에 가득했는데, 요즘은 어떤 집에 살까 이런 세속적 내용으로 세상이 가득하다. 그런 부분들을 하나님께서 금지하고 계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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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0:17...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 '소유욕이 죄' 라는 말씀이다. 더 좋은 물건을 가지고 싶어 하는 것, 더 좋은 집에 살고 싶어 하는 것이 죄이다. 제10계명은 탐심에 관한 교훈이다. 탐심은 마음에서 시작되어 결국 구체적인 행동으로 열매 맺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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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법은 보통 행위의 결과를 죄로 여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행위의 원인인 탐심, 욕심, 욕망, 소유욕도 죄라고 말씀하신다. 여기서부터 죄가 자라나고, 여기서부터 사람이 크게 잘못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내면, 사람의 중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사람이 스스로 바르지 못한 자신의 마음을 절제/규제/붙들어 맬 것을 원하고 계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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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살인하지 말아야 할 뿐 아니라, 그 전 단계인 마음으로 미워하는 것도 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간음하지 말아야 할 뿐 아니라, 그 전 단계인 마음으로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것부터 죄라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인간의 욕심과 소유욕 자체가 하나님 앞에서 먼저 죄가 됨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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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0:17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자기 마음에 이런 못된 마음⇒ 타락한 본성, 탐심, 소유욕이 처음부터 자리잡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라는 분명하신 의도가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의 말씀에 흐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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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심이 생길 때 가능한 한 빨리 떨어 버리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만일 떨어 버리지 않고 탐심이 마음에 자리 잡고 마음에 뿌리내리고 그 마음에 자라기 시작하면 이미 때가 늦은 것이다. 그때는 뽑아내기도 어렵다. 우리에게 계속해서 다가오는 탐심을 매일매일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씻어내고 진리의 검으로 도려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