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손 석봉 할아버지 할머니 조상님 묘소 봉분 둘레석에서
사각으로 정비하기 위해 내려왔습니다.
일찍 시간이 되여
청덕사를 둘러보러 갔습니다.
땡볕에 인부들이 땀을 흘리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먼저 수고 많으십니다. 인사를 하고 종친님들께서 궁금하실 것 같아.
진행 상황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사당뒤편 경사진곳
아래에서 바라본 경사진곳
석축을 쌓고있는. 모습
안쪽으로 작은 돌로 채우고
토사 위험이 있을까 봐
가림막으로 하고 작업중입니다
포크레인으로 돌을 운반하며
돌을 그라인더로 절단하고 모양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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