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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와 유고슬라비아

작성자노태철| 작성시간15.01.10| 조회수15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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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클라우드 작성시간15.01.11 흥망성쇠는 개인이나 나라나 무상하기는 매한가지로군요! 어떻든 지휘자님이 부럽습니다. 여러가지 고초도 많이 겪으시지만 말입니다. 안성세계민속축제(2012 년) 때 크로아티아, 체코, 슬로바키아사람들을 처음 만나 그들의 공연을 즐겼었지요. 참으로 행운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태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2 안성에서 찍었던 크로아티아 사진 잘 봤습니다.
    90년대 초만해도 살벌하고 먹고살기 힘든 나라였는데
    요즘은 관광객이 많아져서 살만하고 특히 한국 TV에 소개된 후부터 관광객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태형-Son 작성시간15.01.28 작년에 한국인 크로아티아관광객이 24만명이나 되었다네요. "꽃보다 ~ " 땜시... 덕분에 물가는 비싸지고...
    저도 세르비아에 두차례 갔었는데('96년, '12년) 첨에는 미국의 엠바고가 막 끝난 시기로 너무나 어려운 시기였지요.
    이후 한 독재자가 소위 인종 청소를 전쟁도 있었고. 발칸의 역사는 말씀하신대로 인종, 종교, 역사와 경제가 얽키고 설켜
    쉽게 이해하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세르비아가 크로아티아를 공격하기 전에 크로아티아가 세르비아인들을 잔인하게 청소했고, 왜 그들이 코소보를 포기하지 않은지 매우 복잡하고 존망에 대한 이해들이 얽켜있기 때문이지요.
    거기 사는 사람들 대부분은 순수하고 착한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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