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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형-Son 작성시간15.01.28 작년에 한국인 크로아티아관광객이 24만명이나 되었다네요. "꽃보다 ~ " 땜시... 덕분에 물가는 비싸지고...
저도 세르비아에 두차례 갔었는데('96년, '12년) 첨에는 미국의 엠바고가 막 끝난 시기로 너무나 어려운 시기였지요.
이후 한 독재자가 소위 인종 청소를 전쟁도 있었고. 발칸의 역사는 말씀하신대로 인종, 종교, 역사와 경제가 얽키고 설켜
쉽게 이해하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세르비아가 크로아티아를 공격하기 전에 크로아티아가 세르비아인들을 잔인하게 청소했고, 왜 그들이 코소보를 포기하지 않은지 매우 복잡하고 존망에 대한 이해들이 얽켜있기 때문이지요.
거기 사는 사람들 대부분은 순수하고 착한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