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한•중 연합 작전 전투
재만(在滿) 한국독립당의 당군으로서1931년10월경에 창설된 한국독립군은 만주사변 이후 일제의 중국 동북지역 침략에 맞서 길림자위군(吉林自衛軍), 길림구국군(吉林救國軍) 등 중국의 반만항일군(反滿抗日軍)과 한중연합전선을 형성하여 일본군에타격
1932년1월2월서란현 전투(舒蘭縣戰鬪),
1932년3월 영릉가(永陵街)전투
1932년6월 흥경성전투(興京城戰鬪)
1932년8월 쌍성보 전투(雙城堡戰鬪),
1932년11월 경박호 전투(鏡泊湖戰鬪),
1933년3월 사도하자 전투(四道河子戰鬪),
1933년5월 동경성 전투(東京城戰鬪),
1933년6월 대전자령 전투(大甸子嶺戰鬪),
1933년9월 동녕현성 전투(東寧縣城戰鬪) .
형성 배경은 당시중국은
1923년1차국공합작 파기
1927년: 국민당 정부 수립(난징)
1930년: 국공 내전
1937년: 2차국공합작 중일전쟁 발발 이란 중국내전의 소용돌이 속에 서입니다 이때 국민당 장개석 정부는 임시정부의 군사권에대한 통제권을 국민당 정부의승인하에 활동이나 작전을 할수있도록했습니다 그래서 효과적 작전도 할 수 없는데다 원천적으로 독립군이 사회주의 민족계열로 분열되어 효율적인 조직운영이 안된 시기입니다 그래서 독립적인 작전 보다 한중연합 작전이 주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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