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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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otomani 작성시간12.03.27 1. 매뉴얼 모드로 찍고자 하는 피사체의 노출을 맞춘다. 이때 렌즈 조리개는 완전개방
2.렌즈를 바디에서 뺀다.
3.렌즈를 뒤집어서 -사진 찍히는 앞쪽을 바디에 밀착한다.- 손으로 움직이지 않게 고정한다.
4.렌즈를 땅바닥에 떨어지지 않게 조심하면서 와위(엎드려 자세-를 취한다.
뒤쪽에 발정난 개가 있으면 주의해야 함
5. 고정초점이 되므로 (렌즈에서 필름막까지 거리) 손으로 움켜쥔 렌즈와 바디와 대가리가 한덩어리가 되어
피사체와의 거리를 조절하며 초점을 맞춘다. 심도가 극히 얕으므로 숨도 쉬지 않고 초점이 맞는 순간 찍는다.
접사의 경우 연사도 좋은 선택이 됨.
6. 숨이 무척 차므로 이제 일어서서 휴식을 취하며 -
작성자 하도사 작성시간12.03.30 야생화를 찍긴 찍었는데 접사라고 하기에는 거시기하네요.
좀더 가까이 다가가야 할것 같네요.
모든 렌즈는 최소 촬영거리가 있는데 28-70이면 30-40cm 정도 되겠네요.
여하튼 피사체에 최대한 접근해서 망원으로 찍으면 대충 접사 비슷하게 되지요.
물론 삼각대가 있어야 하겠지요.
접사용 렌즈가 없어도 접사 링이나 Extention tube를 이용해도 되는데
이 튜브를 여러개 겹쳐서 사용하면 상당한 배율의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소생도 중국산 튜브 3개를 가지고 있는데 몇번 써보고 처박아놨지요.
지난번에 얘기했듯이 접사용 렌즈는 일반 렌즈와 거꾸로 설계가 되어 있어서
덕은 형 얘기처럼 렌즈를 거꾸로 연결해서 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