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무렵 들판에 서니
노을빛은 하늘을 물들이고,
삘기는 바람 따라 하얗게 흔들렸다.
그저 평범한 들판 같았는데
바람이 지나갈 때마다
한 폭의 그림이 되었다.
하하호호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시간,
가슴까지 시원하게 뻥 뚫린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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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월영 작성시간 26.06.09 한편의 영화를
보는거 같아요~~🎬✨
깨비님 덕분에
웃음 가득한 하루였네요~~~😄😊
모두들 만나서
방가웠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사진도 사진이지만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같이 할수 있어서 행복한 날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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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로라 투 작성시간 26.06.09 깨비님 덕분에 ~
너무감사해요
멋진 삘기늪의 또 멋진 영상을 담아주셔서 행복하네요
늘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고맙슴니다~~~~~^^ -
답댓글 작성자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가끔 이렇게 영상으로 남기는 것도 추억의 하나예요
만나서 반가웠어요 -
작성자이계선 작성시간 26.06.09 멋진영상까지 담아주고덕분에 많이웃고 함께 즐거운날~ 잊지못할 추억의 한페이지를 장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