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룽타,야코우패스(5250m) 버스로 해발 고도 5250m에 위치한 룽타,야코우패스에 도착, 미리 준비해둔 아내와 아들 내외를 향한 나의 소망하는 타르초를 바람에 휘날려 하늘로 올라갈 수 있도록 걸어두다. 12일차 4월22일. 수 라싸로 회귀, 타쉬룬포 사원 관람,라사호텔,포탈라궁 야경 관람,라싸중심부 센게 캉쵱 그랜드호텔. 14.타쉬룬포사원 라싸의 제2도시 시가체에 위치, 파첸라마의 본거지. 포탈라궁이 달라이라마의 거처라면, 타쉬룬포 사원은 티베트 불교에서 두 번째로 높은 지위인 역대 판첸라마가 머물며 종교 및 정치 활동을 하던 중심지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금동 미륵불 좌상이 안치되어 있다. 엄청난 양의 금과 보석으로 장식되어 있어 매우 장엄하다. 역대 판첸 라마들의 유해가 안치된 화려한 황금 영탑들을 볼 수 있다. 13일차 4월23일. 목 라싸역으로 이동, 남산공원, 박물관, 칭짱열차 탑승16:30~24일 15:30 칭하이 시닝역 도착, 16:55 란조우 행 환승. 15.남산공원 과거 황무지였던 곳을 녹화 사업을 퉁해 공원으로 조성한 곳으로, 현재는 라싸 시민들의 산책 및 운동 코스로 사랑받고 있는 곳. 라싸 강 남안에 위치해 있으며, 포탈라궁의 전경을 가장 아름답게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사진 명소로 손꼽힌다. 16.라싸박물관 17. 칭짱열차(靑藏鐵路,Qingzang Railway)는 '하늘 길'이라 불리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을 달리는 철도. 중국의 칭하이성 시닝과 티베트(서장) 자치구의 라싸를 잇는 열차. 약 1956km(이 중 시닝~골무드 구간은 1984년,골무드~라싸 구간은 2006년에 개통. 라싸까지 소요 시간은 시닝 출발 기준 약21~22시간, 베이징 출발 기준 약 40시간 이상 소요. 칭짱 열차는 극한의 환경을 극복한 공학적 성과로 유명하며, 5000m가 넘는 탕구라 산맥(5072m)구간을 통과. 1년 내내 얼어 있는 영구 동토 층 위에 건설되었으므로, 이를 위해 지반을 차갑게 유지해주는 특수 냉각 기술이 적용되었다. 고산병 방지를 위해 열차 내부에는 항공기 처럼 산소 공급 장치가 설치되어 있으며, 자외선 차단 코팅 유리창이 적용되어 있다. 객실은 4인실,6인실,경좌,식당차로 구성. 칭짱열차 여행의 백미는 창밖으로 펼쳐지는 티베트 고원의 대자연,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설산, 그리고 푸른빛의 칭하이호와 쿤룬산맥의 장관을 차창을 통해 한없이 감상한다. 그 사이를 한가롭게 먹이를 찾는 야크 떼도 쉽게 본다. 1열차여행, 16:55란조우 역 하차, 황허 제1철교,란저우 우유면, 하야트호텔 51층 침실. 18.란쩌우역 하차, 황허 제1철교와 란저우 우유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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