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추천 지구촌 답사

하와이

작성자타이탄|작성시간26.06.22|조회수13 목록 댓글 0
하와이

지나가는 꽃게도 춤추게 만드는 와이키키 해변 / 사진=unplash@Nils Huenerfuerst
하와이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6월의 천국”. 건기답게 햇살은 가득하고, 와이키키 해변에 부는 바람은 적당히 시원합니다. 다이아몬드 헤드를 오르며 느끼는 뿌듯함, 하나우마 베이에서의 수중 세상 탐험, 저녁에는 전통 루아우 파티에서 하와이만의 문화도 흠뻑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쇼핑도 빠질 수 없죠. 호놀룰루 시내에선 지갑이 열리는 마법도 펼쳐집니다. 장마 기간이 무색해질 만큼 환한 하와이의 6월, 안 떠날 이유가 없죠. 다만 비싼 항공권과 뜨거운 햇살은 감당하셔야 합니다…
남부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프로방스 플뢰르 / 사진=unplash@Ie Sixieme Reve
6월의 남유럽은 초여름의 온화한 기온과 맑은 하늘이 이어집니다. 프로방스의 라벤더밭, 토스카나의 해바라기 들판, 바르셀로나의 지중해 해변 등, 이 모든 풍경이 초여름의 태양 아래에서 은은하게 빛납니다.
현지 와이너리 투어, 고성 마을 산책, 예술과 건축 감상 등 도시와 시골의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는 6월 유럽 여행. 장마 기간에 위 장소들을 방문한다면 우산은 잠시 접어두고 유럽의 따뜻한 햇살을 즐길 수 있답니다.
홋카이도

카미후라노초 라벤더 / 사진=비짓홋카이도
홋카이도는 일본에서도 드물게 장마 기간이 없는 지역으로, 6월에도 맑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져, 바깥 활동에 제격인데요. 후라노의 라벤더가 환상적으로 펼쳐지고, 비에이의 꽃밭도 형형색색 물들어 가슴을 울립니다.
게다가 삿포로의 해산물, 시원한 맥주, 거기에 온천까지… 가지 않을 이유를 찾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우중충한 장마 기간이 싫다면 새소리와 꽃향기 가득한 홋카이도에 들러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때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