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와 진천의 이팝나무길과 유채꽃밭을 걸었습니다. 파란하늘과 흰구름이 멋진 배경으로 깔리고, 봄바람이 서늘하게 불어주는 아름다운 봄나들이였습니다. 두 곳은 화려함과 산책 감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당일치기 여행지로도 만족도가 높고, 특히 도심 접근성이 좋아 부담없이 다녀오기 좋다는 장점이 있어 선택한 곳입나다. 노란 유채꽃과 하얀 이팝나무꽃이 거의 같은 시기에 올라와 짧은 기간 동안 강한 장면을 만들어 좋았습니다 ^^ 흰구름 뭉개뭉개 피는 아름다운 날입니다. ● 청주 무심천 유채밭 완전 절정~~ 파란하늘에 흰구름이 받쳐주어 더 화려합니다. 다리를 건너 이팝나무길로~ ●청주 무심천 이팝나무길 아카시꽃도 절정. 달큰한 꽃향기가 바람이 불어칠 때마다 진하게 풍겨납니다. 거위 가족도 꽃나들이 나왔나 봐요 ^^ 아카시꽃은 끝나고, 이팝나무 꽃길이 시작됩니다 . 여기도 절정. 오늘 센 바람에 꽆잎이 꽤 떨어졌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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