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오티우아칸 열기구 투어 열기구를 타고 약 45분에서 한 시간 동안 테오티우아칸 상공을 비행 (이른 새벽에 출발해야 하므로 간단한 커피가 제공되며, 고소공포증만 없다면 중남미 여행에서 할 수 있는 강력한 이색체험) ※ 열기구 미탑승 시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탑승팀을 픽업하여 테오티우아칸 투어를 진행함 * 테오티우아칸 -마야 이전의 문명 테오티우아칸 테오티우아칸은 아즈텍 문명 이전의 멕시코시티 고유 문명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의 가장 큰 피라미드 유적지로 해발 2,300미터 높이의 고원지대에 건설된 도시입니다. ‘신들이 창조한 도시’라는 뜻을 가진 이곳은 멕시코에서 가장 오래된 고고학 유적지 중 하나입니다. 태양의 피라미드, 달의 피라미드, 죽은 자의 거리, 재규어의 궁, 케찰파파로틀 궁전, 케찰코아틀 신전 등 중아아메리카 지역 문명에서 가장 주요한 유적들을 볼 수 있습니다. * 멕시코시티 시내관광 -과달루페 성모 마리아 바실리카 세계 3대 성모 발현지로이자,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중요한 로마 가톨릭교회 성지로 매해 순례객들이 끊임없이 찾아옵니다. 멕시코에서 과달루페 성모는 신앙의 대상으로 여겨집니다. 1531년 성모가 원주민이던 후안 디에고 앞에 발현한 이후 거의 5백여 년간 멕시코인들은 성모를 ‘모든 멕시코인의 어머니’로 간주하고 숭배를 해오고 있습니다. -멕시코 국립인류학 박물관 피라미드 문명인 테오티우아칸, 마야문명, 사포텍 문명 등 주요 멕시코 유적들을 한 곳에서 관람할 수 있는 곳입니다. 500여 종의 소장 기록이 유네스코 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중남미 최대 규모의 인류학 박물관으로 멕시코의 대표적 고대문명인 올메카〮마야〮아즈텍과 스페인 통치기 등 다양한 문명과 관련된 약 60만 점의 유물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타나 대성당 멕시코시티의 메트로폴리타나 대성당은 중남미를 통틀어 가장 멋진 성당으로 자주 거론됩니다. 무려 240년 동안 지어진 대성당 건물은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하며, 내부의 화려한 제단과 정교한 조각, 창문에 새겨진 다양한 색상의 스테인드글라스 역시 일품입니다. -템플로 마요르 소칼로의 땅 밑에는 스페인 침략자들이 파괴한 신전과 건축물이 묻혀 있습니다. 1978년 지하철 공사 중에 무게만 8톤에 달하는 석판, 코욜사우키가 발견되면서 태양의 신전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소칼로 광장 남미의 주요 도시마다 아르마스 광장이 있다면, 멕시코에는 소칼로 광장이 있습니다. 멕시코시티를 비롯해 오악사카(오아하카), 산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 메리다 등 주요 도시마다 중심에는 꼭 ‘소칼로 광장’이 자리합니다. 광장 가운데는 초대형 멕시코 국기가 바람에 흔들리고, 주변으로 메트로폴리타나 대성당, 대통령궁, 정부청사 건물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