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흥귀 갔다내요 ✔ 지금은 룩온귀로 이름이 바뀌었다는데 위치는 그대로랍니다 🥨 린흥귀 / 룩온귀 (Luk On Kui) 여기는 딤섬 맛집인데 쇼마이, 샤오롱바오, 하가우 등등 찜통에 담아서 직원이 카트에 담아 끌고 다니는 곳입니다용 합석은 기본이구 우리가 갔을 때 한국인 한팀밖에 못 봤어! 로컬 맛집?! 대기 없이 들어갔고, 우리가 나올 때쯤에는 대기가 좀 있었던 거 같아 이렇게 직원이 카트에 딤섬을 싣고 끌고 다녀! 그럼 우리는 말벌아저씨처럼 가서 누구보다 빠르게 딤섬을 골라 가지고 오면 됩니다!!!!! 인기많은 건 금방 빠지는 거 같아서 진짜 후다닥 갔어 나는... 우리가 먹으려고 카트에서 가지고 온 거야! (위생은 눈감아주자,,👀) 종류마다 가격이 다르고 투표용지같은 종이에 직원이 도장을 찍어줘! 그럼 이제 나갈 때 그걸 가지고 계산하면 됩니다~~~!! 내가 얼마나 말벌아저씨처럼 다녔는지 보여주는 종이.. 쩝.. 여기서 배부르게 먹구 스타벅스 가서 시간 좀 떼우다가 우리는 공항으로 갔어유💨💨 ✔ 홍콩 공항 면세점 내에 디즈니스토어 있어! 나는 캐리어28인치+보조가방 해서 30.4키로 나왔고 친구는 캐리어 28인치 23.5키로 나왔어... 하지만 우리는 수하물이 2개씩이었어서 괜찮았어!~~~!! 공항에서 야무지게 후식까지 챙겨먹고요? 무사히 인천에 내렸답니다~~~!!! 홍콩은 사실 3일은 조금 짧고 부족하다고 느껴 (개인적으로)💭💭 시간과 여유만 된다면 나는 홍콩 4일 가야 된다고 봐... (케바케지만 마카오나 디즈니랜드를 안 간다면 2박 3일로도 충분할 수 있을 거 같아) *물론 물가가 싸진 않아... 쩝.... 하나 아쉬운 건 우리는 이번에 침사추이도 가지 않았고, 야시장도 가지 않았어ㅜㅜ 가기 전에 초이홍 아파트 철거소식을 들었어서 여기도 가자! 했었는데 여기도 못 갔어... 어떻게든 일정에 넣을수도 있었을 거 같은데 날씨가 안 도와줬다거나 시간이 부족했거나 기타 등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못 갔어 ㅜㅜ *또 갈 빌미 제공인 거지 모,,👀 홍콩은 이번이 두 번째인데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못 간 곳도 많고 생각보다 볼 게 많고 맛있는 것도 많은 나라라는 걸 알려주고 싶다!! 홍콩 절대 재미없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