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본가에 일이 있어 부산 다녀오는 길에 간단히 몇장 찍어 봤습니다.
완전 초보의 다단계 리사이징 온리이니.. 그냥 부산이구나............... 정도만 봐주세요..^^;;
아마 부산역에 내려서 이쪽 방향으로는 잘 안 가실 것 같네요. 남들과 달리 광안리/해운대 정 반대편으로 향합니다.
이런 국밥도 먹었구요..
몇번 숟가락으로 저으면 이렇게 됩니다.
나름 부산에서 유명한 보수동 책방골목의 한 서점 팻말도 찍어 보구요..
장사 안하는 일요일이라.. 정작 책은 못 보고 이런 분들만 뵙고 왔지요..
이 분들은.. 아마 제가 아는 그 분들이 맞겠죠..?^^;;
그러다 근 20년을 살았지만 몰랐던 옆 동네의 유래도 알게 되고..
지나가다 근처 초등학교에 핀 벚꽃 한번 찍어보겠다고
담벼락에 붙어 나오지도 않는 구도에서 낑낑대다 이쁘게 핀 꽃에 이런 망샷(;;)도 날려 봤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이번 제일의 망샷은 부산역 파노라마샷!!
한번만 한번만 하다 기차 놓칠 뻔하며 열심히 찍었지만.. 이번에도 다음을 기약하게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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