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치가 아니라 김치입니다”
영화 ‘식객: 김치전쟁’ 제작사인 이룸영화사가 일본 산케이신문 2일자에 김치의 종주국이 한국임을 알리는 전면 광고를 냈다. 광고 한가운데 배추김치 사진을 싣고 ‘KIM-CHI’라는 영문 제목 아래 일본어로 ‘한국의 김치는 자연이 인류에게 준 최고의 선물’ 등의 문구를 넣었다. 이룸영화사 측은 “한국이 김치의 종주국임을 알리기 위해 광고를 냈다”고 밝혔다. /이노기획 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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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치가 아니라 김치입니다”
영화 ‘식객: 김치전쟁’ 제작사인 이룸영화사가 일본 산케이신문 2일자에 김치의 종주국이 한국임을 알리는 전면 광고를 냈다. 광고 한가운데 배추김치 사진을 싣고 ‘KIM-CHI’라는 영문 제목 아래 일본어로 ‘한국의 김치는 자연이 인류에게 준 최고의 선물’ 등의 문구를 넣었다. 이룸영화사 측은 “한국이 김치의 종주국임을 알리기 위해 광고를 냈다”고 밝혔다. /이노기획 201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