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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무서운 이빨, 골리앗 타이거피시

작성자라이프114|작성시간10.05.06|조회수89 목록 댓글 0

무서운 이빨, 골리앗 타이거피시


아프리카 콩고의 강에 사는 골리앗 타이거피시의 위풍당당 무시무시한 모습이다. 육식 물고기의 피라냐의 덩치큰 친척인 타이거피시는 최대 150cm에 60kg까지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애니멀 플래닛(디스커버리 채널)의 ‘리버 몬스터’에 소개된 후 해외 인터넷 화제로 떠올랐다. 2010.05.06

 

 

송곳니가 겁나, '뱀파이어 물고기'

(공포의 송곳니를 자랑하는 '파야라'/ 파야라 낚시 커뮤니티)

무시무시한 송곳니를 자랑하는 물고기. 해외 인터넷을 통해 소개되면서 공포를 유발하고 있는 이 물고기는 '뱀파이어 피쉬', '개 이빨 물고기' 등으로 불린다. 이 물고기의 이름은 '파야라'로 베네주엘라 오리노코강 등 아마존밀림지역에 서식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파야라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하는 '송곳니'다. 최대 15cm로 자라는 송곳니는 보는 이들에게 공포심을 주기에 충분하다. 아프리카 등에서 발견되는 타이거 피쉬, 영화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피라냐 등 비슷한 종류의 다른 물고기 등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강력한 '포스(?)'가 풍긴다고 사진을 본 사람들은 말한다. 이 물고기는 낚시꾼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 종류라고 전해진다. 파야라를 전문적으로 잡는 낚시 업체가 있을 정도다.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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