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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출사 앨범

용인 등나무꽃 #2 (찰나 운영위원 리딩 / 2026년 5월 4일)

작성자포스트|작성시간26.05.04|조회수129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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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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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꼬리별 | 작성시간 26.05.05 싱싱하니
    예뻐요.

    앞으로 일주일 더 볼 수 있은듯 한거 같아요
    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미낭 | 작성시간 26.05.05 어제 내린 비로..
    잔뜩 정화된 아침 공기가 싸늘했지만
    알알이 포도송이처럼
    총촘한 보라색 꽃송이들이
    가히
    신비롭고 몽환적인 등나무꽃을 보고오다

    빨강과 파랑이 섞인. 보래색
    감정적이면서도 신비로우며
    저멀리 가슴속에 묻은 동심마저 소환되는 느낌이네.

    종일토록 담아주신 회장님의
    유쾌한 노고에
    실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찰나 | 작성시간 26.05.05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비카 | 작성시간 26.05.05 이곳에 주인님은
    참 좋겠어요
    보라물결이 바람결에
    출렁 출렁
    예쁜모습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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